강도 두 명을 맨손으로 제압한 전직 여자수영선수의 위엄

 

 '올림픽 여자 수영 8관왕' 제니 톰슨, 강도 때려 잡아


'올림픽 여자 수영 8관왕' 제니 톰슨, 강도 때려 잡아 


 기사내용 한 줄 한 줄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1- 톰슨은 6월 30일 저녁 보스턴의 한 병원에서 자신의 스쿠터를 주차하려던 중 .... (자동차의 나라 미국에서? 그것도 전 올림픽메달리스트가?.... 소박하네)


2- 수영으로 단련된 근육질의 톰슨은 곧 일어나 강도 2명을 상대로 펀치를 날렸다.  (선빵을 당하고도 바로 일어나서 반격!!!)


3 - 톰슨은 수영사상 최초로 4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 철의 여인. (헐~ 이 아줌마 흠좀무;;)


4- 1992년 바르셀로나를 시작으로 애틀랜타, 시드니, 아테네 올림픽에 출전해 8개의 금메달을 포함, 모두 12개의 메달을 따냈다. (12개;;;)


5 - 스탠퍼드 출신인 톰슨은 은퇴 후 콜럼비아 의과대학원에 진학, 현재 보스턴의 유명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하고 있다. (....)




 뭐죠 이 분? -_-;;;   


 



    • 종합감상 및 결론 : 저도 스쿠터 지르고 싶어졌어요;
    • 엄친딸의 역사를 다시 쓰셨군요
    • 그니까 출근이나 퇴근길에 강도를 당했겠군요. (뻘글)
    • 저 뒤에 아주머니 표정이 제 표정이네요
    • 그 와중에 또 현재 의사로 근무....
    • 이 여인네의 이름이 새겨진 수영모자가 인기가 많았는데 ㅎㅎ
      의사라니 의외의 반전이네요.
    • 그러고 보니 모자가 스탠포드 수영모자네요. ㅎㅎ
    • 뭔가 취미삼아 지상에 내려온 신같은 느낌이네요. 잘 봐줘서 데미갓 정도...
    • 멋진 분이시군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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