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영화 사이트 글 읽어보니까 연가시로 인해 의문의 죽음이 생겨나고 사람들이 공포스러움을 느끼고 제약회사에 다니는 주인공이 어떤 해결책을 찾는 영화로 보이네요 무슨 좀비물이나 변종한 연가시랑 대항하는 영화는 아니라고 합니다. 감독님도 시나리오 대박작이 많은 분이라 기대가 된다는 평이더군요 저도 이거 꽤 기대가 됩니다
연가시 자체를 두고보면 꽤 흥미롭네요. 작년부터인가.. 곱등이에 대한 얘기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연가시가 같이 대두되긴 했지만 말이죠. 검색해보니 연가시는 물에 알을 낳기 위해 곤충의 뇌를 장악하여 곤충을 스스로 물로 뛰어들게 한다는군요. @.@ 패컬티라는 영화도 잠깐 생각납니다. 그건 외계생명체였죠. 나름 재미있게 봤었던 영환데.. 기대해 봅니다. 좋아하는 장르가 많이 나와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