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원장에 대한 단상.

-이런 분이 정치판이라는 진흙탕에 빠지려고 하셔서 유감입니다.

-이런 분이란, 우리 젊은이도 멘토가 필요하다는 의미죠,

-과거 유명 학자 기업인 등등처럼 선거 나와도 완전 망하지는 않을 겁니다.

 이 분. 니왔던 무릎팍팍. 시청률 16% 찍었습니다. 다시보기 재방 다 합치면 미니엄 20%.국민 1/5가 봤습니다./ 제 할머니가 박찬종 조순 문국현 정운찬 등은 몰라도 안철수 원장은 압니다.

-이분,의사 출신에다 기업도 운영해봤습니다.그런 덕인지 오늘자(5일) 국민일보 설문조사에 의하면 강남의 그 유명한 3구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보수,결집합니다. 오마이뉴스의 오연호 사장과의 인터뷰 보면 알 수 있지만 이 분.한나라당과 거리가 아주 멉니다.그런데 보수 쪽수가 완전 쭐어들었습니다. 살기 힘들거든요.

-엘리트 정치학자들은 말합니다. 정당 정치 내지 계급 투표가 이뤄져야 한다. 머리로는 아 그렇지 하지요. 하지만 여기는 한국입니다. 어떤 관성 계속됩니다. 안철수 신드룹이 반증이죠. 초인 대환영.

-다이나믹 코리아입니다.

 

    • 다이나믹 코리아~ 좋지않습니까. 아직 생동하는 나라군요.
      생동성이 좀 더 남아 있다면 그런 멘토 역시 또 나오겠죠.
      멘토 출신 정치인도 또 나올테지요.
    • 안철수씨 나오면 지지합니다. 안철수씨가 어느 당을 가든지 만들든지 무조건 지지할겁니다. 파렴치한 한나라당이나 무능한 민주당이나 종북좌빨 민노당이나 역사적 역활을 다해가는 시점이라고 봅니다.
    • ...근데 그럼 문국현 2.0 아닌가요?
    • 안철수가 언젠가는 한나라당에 입당한다는데, 10000원 걸게요.
      우리나라 정치구도에는 개인의 힘으로 존속하는 제3 세력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굳건한 조직표가 건재하는 민노당도 저렇게 한귀퉁이에 간신히 존재하고 있는데, 개인 혼자서 뭐를 하겠습니까?
      박찬종, 홍사덕, 조순의 길을 안철수도 걸어갈 것같군요.
    • 세간티니/한나라당 입당안한다는데 저도 10000원 걸께요. 가도 민주당을 가겠죠;;
    • 만원 거시는 분 두분 다 구체적으로 밝혀주세요.
      1. '언젠가는'이 언제까지인지?
      2. 만원을 어떻게 투척하실건지?
    • 저는 딴건 몰라도 안철수가 한나라에 절대 입당 안한다는데 100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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