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향 신작 스틸

http://movie.naver.com/movie/bi/mi/photoView.nhn?code=80988&imageNid=6242556

 

 

이분 잘 모르실 사람들을 위해 잠깐 소개하자면

심은하 나왔던 미술관옆 동물원으로 데뷔하셔셔

유승호가 아역이었던 집으로로 서울에서만 150만 동원후

그동안 작품 활동을 안하셨던 분이죠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송혜교랑 한다고 해서

반가움과 놀라움을 선보이셨구요

그러다 오늘 스틸컷을 봤는데

 

우와 코미디가 아니네요

이분 전작들이 코미디라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그동안 좀 바뀌신거 같네요

스틸만 보면 이윤기 작품 같아 보이는데

갑자기 결과물이 급 기대되네여

 

여튼 이번 작품 잘되서 앞으로 작품 활동 많이  하셨으면 좋겠네요

 

 

추가로 갑자기 본 기사인데

내년 오스카 호스트로 에디머피가 유력하다네요

뭐 당연히 작년보다 좋겠지만 ^^

이분 감이 아직 있을지 궁금하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9&aid=0002249472

 

 

 

    • 송혜교도 오랜만이네요.
    • 송혜교는 가을동화 때 느낌이 나네요. ..표정이 다양한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 으아, 제 인생의 드라마 '미술관 옆 동물원'의 감독님이세요!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아 눈물 좀 닦고, 무대인사 가야지.(송혜교 말고 이정향 감독님 보러)하고 다짐해봅니다.후후
    • 아, 이분 뭐하시나 궁금했어요. 영화 잘 되길.
    • 흑형 감 완전히 떨어지지 않았을까요
    • 송혜교가 우울한 캐릭으로 나오나봐요. 암튼 감독에 대한 기대와 혜교양의 미모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네요.
    • 이번 작품엔 남자 캐릭터도 여자 캐릭터처럼 현실성좀 있었으면 좋겠네요.
    • 드디어 영화를 찍으시는군요. '집으로'가 '복수는 나의 것'과 비슷한 시점에 개봉했다는 걸 생각하면 이분이 그동안 놀고있었다는 게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두 영화 모두 성공해놓고 그럴 수가 있다니...
      그나저나 장준환 감독은 언제 영화 찍는 겁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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