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지금도 짜증나요.
어쩌다가 잃어버린건지.
수소문을 해봤지만 찾을수가 없어요.
잃어버렸을때의 그 순간이 제 머릿속에서 증발되었다고나 할까.
이럴때 법정 스님이 늘 강조하셨던 본래무일물의 정신을 새겨보네요.
실제로 물건을 잃어버릴때마다 도움이 많이 되었죠.
문제는 애플 이어폰 정품이 4만원 한다는 건데 인이어를 선호하는 저로서는 10만원이 넘어가는 정품은 너무 부담스럽네요.
이어폰 정품 4만원을 사야할까요?
아니면 5만원 안팎의. 가격대비 좋은 인이어 핸즈프리 어떤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