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랐던 애프터스쿨의 nana

예명이 별로라고 생각해요.

 

nana하면 일단 떠오르는건 만화의 나나, 텔레토비의 나나, 가물가물 들어본거 같은 스페인 소설에서의 나나

 

어느 하나..그렇게 아이돌 스러운 이미지가 아닌데요. 익숙한 이름을 쓰는건 뭐 좋은데..

 

좀 엄한 이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이름보다는 매력이 어필되는 거지만요.

 

티비를 켰는데..라디오스타 재방송이 나오길래 윤종신이 머리가 짧네..언제꺼지 하고 생각없이 보는데

 

애프터스쿨이 나오더군요. 손담비랑..

 

손담비 좋아한적은 없고, 애프터스쿨은 유이 빼고는 좋아한적이 없어서

 

그냥 게스트 상관없이 좋아하는 예능이니까 생각없이 보고있는데...

 

나나가 눈에 들어오네요.

 

일단..외모는 김시향 좀 닮은것 같으면서 섹시 70+ 귀여움 30인..더 미소녀에요.

 

외모는 이쁘긴 하지만 어느정도 전형적인 편에 속한다고 할수있는데..

 

행동이 약간 어리버리한 대학 신입생 후배같은.. 뭔가 좀 어설픈 매력이 강해요.

 

프로그램 내내 그런 매력이 있더군요. 실제는 어떨지 모르지만요.

 

보통 아이돌 가수가 계속 가수 활동을 하길 바라지만...연기보다는

 

이분은 왠지 연기하는게 보고 싶네요.

 

 

    • 나나 완전 예뻐요 키도 크고
    • 일단 화장을 좀 지우고..
    • 예뻐요. 라스에서 처음 봤는데,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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