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질렀습니다.

드디어 맥북 에어를 질렀고 제 품에 들어왔습니다. 이거 보니까 상상을 초월하는 군요.

 

1. DVD 롬 드라이브가 없어요. MS 오피스 깔려고 물건 산 매장 다시 가서 깔았습니다. DVD 롬 사려면 10만원 이상을 더 줘야 한다는 군요. 그래도 초경량

 

이니까 그게 좋은 점이라고 생각하고 쓰렵니다.

 

 

2. 인터넷을 쓰려니까 와이파이외에는 안되는 군요. 아이폰 처럼 3G 모드는 없나 봅니다. 써먹는 방법이 뭐 있나요?

 

 

3. 맥북 에어에서 쓸만한 어플은 뭐 있나요? 곰플레이어나 토탈 코맨더를 설치해야 겠거든요.

    • 아이폰으로 테더링해서 쓰세요 ㅎ

      저도 오늘 낮에 급하게 노트북으로 인터넷 접속해야 할 일이 있어서 노트북을 켠다음 습관적으로 여기 3G 왜 안터져!! 하고 빽 소리질렀네요 ㅋㅋ
    • 3. 전 곰플레이어 대신에 무비스트와 VLC 씁니다. http://cafe.naver.com/inmacbook <- 여기 가입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전 앱 스토어가 없어서 어플 추천은 못 해드리고^^; 어딘가에 맥 프로그램만 모아놓은 한글 블로그를 즐겨찾기 해놨는데 지금은 못 찾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