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줄줄 알았던 여성부, 건물주 텐트 철거 방관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905120050324&p=hani
6월22일 여성가족부 앞으로 왔다. 성희롱 피해자이기 때문에 여성가족부가 도와줄 줄 알았다. 그러나 여성가족부는 "성희롱을 예방하는 일은 하지만 사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없다. 힘이 없다"고 말했다. 박씨는 "여성가족부가 나에게 해준 것은 처음 여가부 앞에 왔을때 면담 한 차례, 그리고 하루는 불러서 '건물주가 자진철수하지 않으면 용역을 고용해서 밀어내겠다고 하니 철수해달라'는 건물주의 입장을 전달한 것이 전부"라고 말했다
그냥 솔직히 비정규직엔 관심없어 하는게 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