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오늘 대질심사란 것을 했습니다.

노동부 관리감독관앞에서 예전사장과 저 질문받고 대답하기.

이야 징짜 떨리더군요. 이 사장은 한 시간 늦게왔음.

암튼 우아둥동.



공인된 어느 자리에서 증거자료를 내 놓으면서 사실을 주장하는 거 처음있습니다. 공적인 영역이었죠.

새로운 경험.. 이었어요.


원래 말주변도 없거 자기주장 명료하게 즉각 못하는 그런 애인데.ㅋㅋ

좀 놀라운 경험






ㅠㅠ

(증거자료로 개인 블로그 글들을 보여줬습니다.. 임금체불 당일부터 현재까지 기록과 덧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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