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에서 공개된 안드레아 아놀드의 폭풍의 언덕

감독의 인터뷰 다음에 영화 클립이 나옵니다.

흑인 히스클리프는 아마 최초이던가요.






좀 겹치지만 아래에도...




    • 이것도 땡기네요. 올해 영국 3대연애소설을 읽었는데 제인에어,오만과 편견, 그리고 폭풍의 언덕 이소설은 증말 잔인할 정도로 비극적인 소설이었습니다. 연애는 무슨.....
      제인에어와 오만과편견 두편의 영화를 봤는데 지금까지는 나이틀리가 나왔던 오만과 편견이 가장 좋았습니다. 원작의 맛도 느끼고... 제인에어는 대실망. 소설은 이셋중 가장 재미있는데 ㅠㅜ
    • 안드레아 아놀드 감독이 여자분이셨네요. 이름만 보고 남자인 줄 알았어요.;;;
      히스클리프가 좀 선량해 보이기는 한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캐시는 정말 예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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