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나 보네요..

아침 신문보니까..

토종기업 어쩌구 하면서 일면광고를 실었던데..

그런데 본격 반박문을 실을 것도 아니면서..

성명서같은 그런 분위기로 글자 빽빽하게 실어서

역효과일것 같아요..

그냥 이미지 광고를 내던가

아니면 반박문을 내던가 (옛날 파스퇴르처럼..)


아무튼 저렇게 XX같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그동안 어떻게 성공 해 왔는지 참 의문스럽네요..

어머니도 예전에는 꼭 피존제품만 고집하셨었는데..


    • 피존 후속기사 보면 더 막장이죠. 원료를 싼걸로 바꾸고.-실제로 제가 1년전에 산 피존하고 6개월 전에 산 피존하고 향의 강도가 다르더군요.- 회장이 세금 안 낼려고 큰아들 앞으로 주식을 해뒀는데 아들이 그 주식에 대한 배당금을 달라고 아버지를 상대로 소송을 내고..아버지는 그에 대해서 그건 명의신탁된 주식이라 내거지 아들거 아니다.이러고 싸우고..막장입니다;
    • 저도 그 광고보고, 좀 웃겼어요 뭐야 이거 하면서..
    • 회장 하나 때문에 회사 이미지가 완전 개판이네요. 으휴.
    • 이강석 생각이 나는데
    • 관련 얘기들보면 막장도 레전드급이더군요;;;
    • 빨래엔 피존~요 로고송이 이젠 돈세탁엔 피존~♬이리 불러야 하나 막장엔 피존~♬
    • 지금까지 좋은 이미지로 잘 굴러왔다는게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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