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신 분들 야구보세요. (14-13 11회말 롯데승)

 

 

 

KBS n sports 보세요.

올해의 대첩이라고 할만한 경기가 진행중입니다.

 

홈런으로 도망가는 롯데.

바로 방화하는 롯데 불(火)펜

13-11 두점 앞서가네요. 하지만 이것도 끝은 아닐거 같아..

 

 

 

 

 

    • 허걱 다시 13-11 되었나요?
      저는 케네디 스코어 경기로 너무 우울해져서 더 못 보겠어요.
      롯데 엘지 팬분들 힘내시길... 어떤 결과를 맞든 경기 끝나면 맛난 거 드시고 기운내세요.
    • 역사상 최고의 엘 꼴라시코 더비...

      엘지팬입니다.
      엘지도 갑갑하고 롯데도 갑갑하네요 - _-;
    • 사상 최대의 파이어볼러들. 미친듯이 불을 지르는 양팀 투수들.
      여름밤이 화끈하군요. 명불허전 엘꼴라시코...
    • 13:12입니다. 그새 한점 쫓아갔어요.
    • 오늘도 기아는 졌습니다.
    • 예전 롯-기의 5.22 대첩만큼은 아녀도, 충분히 대첩감이기는 하네요. 보는 사람도 정신줄 놓게하는 엘-롯 더비-_-
    • 왔습니다. 운명의 9회 말.
    • 임경완 오늘은 해피엔딩 찍나요. 9부능선을 넘네요.
    • 전 진심으로 이 경기가 두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 동점이네요-_- 이것도 야구라고-_- 에라이, 롯데ㅠㅠ
      anomy / 롯데에게 9부능선이란 없습니다. 넘든가 못넘든가 딱 그 둘뿐.
    • 엘 꼴라시코! 엘 꼴라시코! 엘 꼴라시코!
    • 죽어도 역전은 못 시키는 엘지트윈스...
    • 오늘 타율 4할쯤 찍었겠군요. 방어율도 ;;
    • 13-13 배구 5세트 경기 스코어네요. 보고 있는 LG팬은 이미 정신을 놓았습니다. 허허.
    • 다시 오카모토 극장은 시작되고... -_-
    • 이런게 주말 예능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롯데는 번트실패.. 질수없다 엘지의 폭투 ;
    • 너 점수줬니, 우리도 점수줄께. 너 에러했니, 나 주루사할께. 너 번트실패했니, 나 폭투할께.
      막장에 막장으로 화답하는 사이좋은 엘롯동맹.
    • 이쯤에서 돌아보는 522 대첩..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522%20%EB%8C%80%EC%B2%A9
    • 다시 세이브 상황이 오네요. 이제 축구봐야하는데!
    • 14대 13 다시 롯데가 앞섰군요. 정말 막장 야구라고 부르고 싶네요.
    • 그리고 엘지는 선두타자가 출루하는데...
    • 야구 때문에 우울해지고 있어요..
    • 이대형이 아쉽게 물러나네요. 짧게 치지..
    • 양팀 투수 8명씩 등판하고 안타수도 20개 19개(LG가 하나 더 때리면 사이좋게 20개)...
    • 아이고 태군아.. 손아섭이 잘했네요.
    • LG 기어코 20안타 채웠으나...
    • 한 개 남았네요. 9회에도 한 개 남은 상태에서 못 지켰지만.
      오늘처럼 아웃 카운트 세 개가 커보인적은 정말 처음 같아요
    • 아예 볼넷도 하나 얻어서 양쪽 볼넷 숫자도 7개씩 맞추지....
    • 거기서 또 안타가 터집니다. 끝내기 찬스가 오네요.
    • 11회말 2 아웃 만루 - _-;
      타석은 정성훈...
    • 아, 겨우 이겼네요. 저런 경기하면서 지기까지라도 했으면 그걸 어쩔. 쳇-
    • 이겼어요 ㅠㅠㅠㅠㅠ
    • 끝은 소박하군요. 태군이 주루사가 컸네요. 롯팬분들 축하드립니다.
    • 헉....밖에 나갔다가 왔더니 이런 막장 경기가! 끝에만 조금 봤는데 일찍 들어올걸 그랬어요 ㅠ
      막판에 LG 2점 내고 15점 찍기를 바랐는데..흠흠
    • 오늘 직관하고 집에 가는중입니다 힘들어요 ㅠㅠㅠ
      오늘 부산갈매기를 몇번이나 불렀는지 기억도 안나요
    • 저도 직관하고 집에 왔어요. 완전히 땀과 피로에 절어서. ;ㅁ;
      부산갈매기를 3회부터 불렀는데, 아놔, 오늘 네번인지 다섯번인지 불렀어요.
      아니, 그게 그때마다 끝낸거 같은 타이밍이었다는 말이지....!!
      우린 이제 6회하는데 다른 구장소식은 다 9회였지요. 총 경기 다섯시간 반!
      220, 221블록의 응원석들도 다들 9회부터는 지쳐서 나가떨어지고 있었....으나! 결국은 11회를 틀어막고 승리!
      인간적으로 12회까지는 안가고 싶었습니다. -_-; 야이래놓고무승부로지면양팀다억울해서어쩔거야!
      오늘 하루동안 두게임 분량은 논 거 같아요. 흐흣.
      저의 데일리 mvp는 조성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