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효조 감독님 돌아가셨나봐요.

포털 기사는 안뜨는것 같은데 트윗엔 명복을 빈다는 글이 올라오네요.

암투병중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ᆢ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최동원 씨도 좀..// 1세대 거인 한 분이 가시네요 명복을 빕니다
    • 덕분에 야구 재미있게 봤었는데... 명복을 빕니다.
    • 한 시대가 가는 느낌이네요.
      먹먹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 돌아가시기엔 너무 젊으세요 올해 올스타때는 건강해 보이셨는데
      전 아버지가 대구분이라 이분을 어렸을때부터 알았어요
      아버지입에선 이만수 장효조 얘기가 떠나질 않았죠
      윽 갑자기 급우울해지네요 올해 야구계는 왜이러는지......
    • 명복을 빕니다.

      김전일/ 최동원 암투병 얘긴 루머에요;;; 본인도 여러번 해명 인터뷰를 한 거로 알고요.
    • 그러면 다행이고요...사람이 겉모습이 변하면 좀 깜놀하게 되지요. 사람이 영원히 살수야 없겠지만 여러 스타들의 건강한 모습은 좀 더 오래 보고 싶네요
    • 억.. 돌아가실 연배는 아니지 않나 싶었는데... 역시 암이었군요. 명복을 빕니다.
    • 아... 제게 한국 최고의 타자는 이승엽도 양준혁도 아닌 장효조 입니다. 조의를 표합니다...
    • 아 너무 안타깝네요.

      뭐랄까. 야구의 한 추억의 페이지가 날라간 느낌마저 드네요. 참 이분때문에 야구 보신분 많을텐데...

      명복을 빕니다. ㅠ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