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예비신랑 살인사건....
지금 뉴스에 나오는데...
어떤 사람이 가스중독으로 사망
왠지 정황이 수상
수면제 성분 검출
가족이 들어준 건강보험은 실효되어 있으나
거액의 생명보험 가입
그래서 보험 수해자가 용의자로 지목되는데...
전에 체육강사인가.. 고향선배 말 듣고 갔다가 실종된 사건..
(살해되서 시체유기된 것 같은 정황만 보도 되었던..)
그 용의자와 동일인이라네요..
소름이..
그런데 정말 이해가 안 가는게..
저렇게 허술하게 범행을 꾸밀까요..
자기를 수해자로 보험가입하면 용의자 일순위일텐데..
설마 보험금이 지급되지는 않았겠죠...
응? 근데 마지막에 보니 앞 사건이 96년인가 그렇다는데..
무슨 내용인지 좀 헛갈리네요..
두사건의 연관성이 지금 밝혀졌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