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 팡팡 터지네요

 

 

장근석은 정말 캐릭터는 캐릭터인듯. 라디오 진행도 오래해서 리액션도 좋고 뜬금없기로는 甲이네요.

 

셔플댄스 ㅋㅋㅋㅋ

 

원래 조롱받는 허세 캐릭터이긴 했는데 그게 유지되면서도 호감으로 돌아설 것같아요.

 

 

 

아래는 근짱의 유명한 트위터짤

 

"와~ 지금 부도칸에서 더운데 다들 고생하고 있구나. 그렇다면 서비스샷을 주지."

 


 

 

    • 이너내셔널 해럴드 트리뷴!
    • 이 청년 전혀 싫어하지 않고 재밌다고 생각해서 황금어장 시청중이다가 방금 다급히 티비를 껐습니다...
    • 전 장근석 볼때마다 베토벤 바이러스의 초식공룡사진이 떠올라요.
    • 연예인 / 일본 과는 참 잘 어울립니다.

      하지만 한국 예능계 / 한국 영화 / 생활인으로서의 인간미는 참 안어울리네요
    • 아오 배아파 모두 잠든 육인실에서 디엠비로 보는데 웃음참느라 꺽꺽...젊음의 생간이랑 뒤이은 라스 김국진 꾀꼬리때문에 죽는줄 알았어요. 다리 나으면 나도 셔플땐스 해봐야지.
    • 장근석씨 이 사람 참 대단하네요 크크킄킄크킄크
      김희철 이후로 이런 기분은 처음인듯. 고민얘기 했을 때 빵 터짐.
    • 호감인 배우임에도 그다지 재밌단 생각은 안들었어요. 단지 보는 내내 에이미 닮았단 생각이 들어서 왠지 호감이 좀 깎였다는..... 이상 뻘글이었습니다.
    • Paul./
      저도 젊음의 생간 자막 보는 순간 빵 터졌어요. 근데 그 순간 '그럼 용왕님이 노리겠네'라는 엉뚱한 생각이....(공교롭게도 장근석이 토끼띠잖아요.)
    • 셔플댄스는 스마스마에서 좀 먹혔거든요 ㅋ 서비스샷이 부담스러운건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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