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씨를 보면..


저는 불안합니다.
그냥...그여자가 불안해 보입니다.
흔히 그녀가 유머가 부족하다는 지적은
그녀의 내면에 항상 자리 잡고있는 어떤  불안감이 그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마도 그건 위대한(?)부모를 둔 모든 자식들의 숙명일겁니다.
더욱이 그부모가 엄격하기 까지 했다면....
 
그런데 문제는 이런 사람은 혼자 불안해 하는걸 참지 못하고
주위사람들 까지도 불안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게
저는 불안합니다.
 
    • 마침 이런 기사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908500002
    • 여성판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 오 신선한 관점이에요.(2)....박근혜를 걱정해주시는 휴머니즘이면서 동시에 디스 해버리는 영리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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