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갈비국수

불국사 보고나서 불국사역 근처에 있는 갈비국수 먹었어요.

정작 저를 데려간 친구는 보통이었다고 하고 전 진짜 맛있던데요 *_*

갈비를 국수에 싸먹는거라고 하죠. 근데 전 몰라서 그냥 먹었는데 좋았습니다.

갈비랑 국수를 같이 먹는게 특이했고요.

오랜만에 간 불국사 참 좋더군요.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네요.

 

    • 전 지난달에 토함산 등산했어요 왕복 한시간정도 되더라구요.

      꽤 맛있으셨나보네요.

      전 경주 맘먹으면 갈수있으니 나중에 남자친구랑 가서 먹어봐야겠어요.
    • 육삼냉면이랑 비슷하군요.
    • 제목만 보고 갈비탕에 국수가 들어있는 걸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검색해보니 갈비와 국수를 따로 곁들여 먹는 것이군요.
      다음에 경주 가면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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