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주의 남자...

    • 왕족들이 부귀영화를 이야기하는 건 좀 이상해요. 한명회 역시 부귀영화 같은 걸 이야기할 사람이 아닌데.
    • 여러 역사인물은 단역으로도 안나오는군요.
    • 오늘도 우울한 얼굴이여도 좋으니 채원양 많이 나오길 ^^
    • 온녕군 퇴장. 근데 이 아저씨는 순전히 죽으러 나온 거 같아요. 검색해 보니 별로 한 일도 없고 평판도 무난하기만 하더구만.
    • 좀 더 구체적인 대의적인 야망을 가진 악역들로 그렸으면 결이 더 살아났겠죠.
    • 으악 티비 끄고 싶네요 아무리 채원양이 공주가 되도.....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보니 단종은 참 아까운 왕이더라구요. 이제껏 정태우버젼 단종은 세조시절 기술한 단종이었나봐요. 불쌍한 단종. 아버지가 좀 만 더 살아있었다면 좋았을것을. .
    • 이제야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 막연하게나마 짐작하는 스승님. 근데 짐작은 했으려나.
    • 세령양이 멋지게 연설을 하고 있는데, 면군이 막판에 스타일을 깨네요.
    • 채원양 화나니까 무서워요
    • 저 눈감았어요 ㅠㅠㅠㅠㅠ
    • 저렇게 왕이 되면 좋을까.
    • 아, 세령이 몸종 민지양이 대왕 세종에서 김종서와 엮였었다고. 김종서와 깊은 인연...
    • 왕좌 그것이 뭐라고..

      역사를 보면, 요즘 성행하는 막장드라마의 원류가 아닐까싶어요.
    • 기생들 머리장식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요. 저 야리야리한 핑크색은 무엇으로 냈을까요.
    • 음악이 너무 뜬금없이 신나는 듯
    • 또 뜸 들이다가 실패. 더 이상 복수를 할 여지도 없는 것 같은데...
    • 명탐정 코면.

      어찌 알고 찾아온건가. ?
    • 몸짓 하나하나가 어설프군요.
    • 이제와서 뭘 어쩌려는 건지......
    • 아니 지금보니까 스승님의 스승님은 비담 옆에서 촐싹대던 그 분이시군요;
    • 스승님의 스승님은 도가니에서 부패경찰로 나와서 잠시 이미지 연결이 안 되고 있어요.
    • 스승님아! 어른말씀은 들어볼 가치가 있던데. .
    • 저는 스승님의 스승님이 염종이었을 때 생각이 자꾸;;
    • 잠시 다녀올 곳이 있다니 최종 가출은 아닌 듯.
    • 무슨 이런 어이없는 전개가 ;;
    • 대장장이 망치질이 왜 저렇게 힘이 없는고.
    • 뭐, 저런 편리한 사건 전개가.
    • 다시 원점 그동안 뭐한거지.......
    • 계속 봐야하는지 다음주까지 고민을 좀 해야겠네요 갈수록 나아질 기미가 없네..
    • 치저는 스승님의 스승님이 히트(고현정&하정우)에서 정신나간 연쇄살인마로 나왔을 때가 자꾸.....
      • 이름이 예뻤죠. 백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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