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9월 이남자? 소년? 을 기다리고 있어요.

 

 

 

 

 

미드 글리(Glee)에 나오는 크리스 콜퍼에요.

 

 

글리라는 뮤지컬 드라마에서 독특한 인상을 남기는 친구죠.

 

 

고등학생인데 커밍아웃을 한 게이소년으로 출연중이에요.

 

 

실제로 처음에는 자신의 정체성을 몰랐다가 드라마를 찍으면서 알게되어 커밍아웃까지 했죠.

 

 

목소리 정말 미성이에요.

 

 

20대 초반이지만 아직 애티를 벗지못한 외모까지..

 

 

 

 

 

 

 

 

시즌1을 보면서 크리스 콜퍼에게 반했던 에피소드에서 불렀던 Defying Gravity에요.

 

드라마에선 여자 주인공과 디바 대결로 이노래를 부르는데 드라마에선 끝에 실수하는 장면이 나오죠.

 

 

 

 

 

 

 

 

 

이건 시즌2에서 불렀던 I want to hold your hand에요.

 

극에서는 아버지가 쓰러지는데 친구들은 종교에 기대보라면서 이것저것 기도도 해주고 그러는데..

 

이친구는 게이어서 그런지 신은 믿지않는다며 종교자체를 부정하다가 뭐 대충 좋게 마무리되는(?) 에피소드였는데..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부르는 장면인데 이친구는 올드팝이랑 뮤지컬음악이 꽤 잘맞는거 같아요.

 

 

 

 

 

 

 

 

 

 

 

 

 

올해 골든글로브에서 코미디/뮤지컬 부문에서 남우조연상도 탔었는데..

 

수상소감 이야기하는데 덜덜덜 떠는거 같아요.

 

귀여워라!!

 

 

 

 글리가 시즌2에 최신팝음악만 치중하고..

 

스토리가 막장이 되어간다해도 아무래도 크리스 콜퍼때문에 계속 볼거 같아요.

 

물론 다른 출연진들도 정말 다 좋아하지만 특히 이소년이 좋으니깐 ㅠㅠ

 

 

 

마지막으로 사진 쭉 올리고 가요.

 

 

 

 

 

 

 

 

 

 

 

 

 

 

    • 골든글로브 영상에서 수 선생님이 극중에서 처럼 '빨리나가라고!' 하고 윽박지르는것 처럼 보이는게 재미있어요.
      재작년에 글리 파일럿 첫 방영 했을 때 부터 실시간으로 달리다가 시즌2 중반에 멈췄는데.
      내용이 아니라 노래 위주란걸 아니까 몰아보기가 버거운 느낌이네요 ;ㅅ; 다시 시작하긴 해야겠는데...
    • 자두맛사탕/참 이쁘장하게 생겼죠~ 그런데 저친구 키가 180이랍니다. 만약 저친구 덩치 더 키우고 수염기르면 왠지 샤프한 남자 느낌이 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요.

      NARI/뭐 내용은 점점 막장을 치닫지만 시즌1에서는 나름 훈훈하고 내용도 좋았던거 같아요. 음악도 시즌1이 훨씬 좋았던 것 같구요. 전 시즌1은 늦게 보다가 시즌1 후반쯤가서 그때부터 미국에서 방영되는대로 맞춰서 봤었는데.. 참 기다리기가 간질간질해요.휴방기를 지내고 시즌2를 맞으니깐 참 반갑더라구요
    • 최근 파란 블로그 링크 사진이 엑박 뜨는 건 저만 그런 건가요? 다른분들은 말씀이 없으셔서?
    • 전 수 실베스터와 커트 때문에 글리 봐요.
    • 빠삐용/보이다 안보이다 그러나보네요 흑..

      sunset/수 실베스터 시즌3에선 또 어찌 괴롭힐지 궁금해져요. 매튜 모리슨에게 머리스타일로 디스할때 참 좋은데..
    • 사진 수정했는데 보였으면 좋겠네요 ㅠㅠ
    • 빠삐용/다행이네요. 두번 수정한 노력의 결과에요 ㅠㅠ
    • 전 2시즌 중반 까지 보다가 포기했는데 글리프로젝트에 낚여서 거기 우승자중 하나인 데미언이 3시즌에 나오는걸 봐야하기에 2시즌 나머지 에피소드들을 재미 오지게 없는데 몰아서 봐버렸습니다. 라이언 머피 이 농약같은 인간아!!ㅋㅋㅋㅋ
    • Defying Gravity 나오는 에피소드 정말 슬프죠. 크리스 콜퍼는 바브라 스트라이젠드의 as if we never say goodbye 부를 때 정말 아름다웠던 거 같아요. 놀랄만치 어울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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