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랫에서 안드로이드는 정점인가?
아래 기사에도 있지만 역시 안드로이드os가 소모성뿐이 안된다는건 공감을 하는편입니다.
사실 업무용과 즐기기용 디바이스 따로 들고 다니는게 웃긴거죠.(저의 경우 일반 피쳐폰+아이팟+아이패드)
현재 아이패드 수준의 퍼포먼스로 현재의 PC올프로그램이 돌아가는 타블랫의 요구는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발열과 베터리의 용량이 문제때문에 몇년전은 힘들었지만 이젠 해결해야되지 않을까요?
이제 나와야 하는 시기입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800&g_serial=601775
아이패드를 1년간 업무적으로 제아무리 사용해볼려고 해도 허당입니다.
키노트,페이지 등 ms 오피스 대용어플로 어찌 써볼려해도 그게 안됩니다.
습관이 안되다 보니 그냥 어플만 깔아져있고 뷰어기능으로만 사용하는데
그것도 pdf로 변환해서 그냥 봐버립니다.
메모장 텍스트입력도 pc에서 작업후 저장을 드롭박스내폴더로 저장한후 팟이나 패드로 그냥 열어봅니다.
ppt,엑셀을 열어보려면 죄다 양식은 다깨지고...
무엇보다 간절한것은 회사내 시스템이 아이패드같은 타블랫에서 구현되면 혁신이 될수있다는것입니다.
그러나 그날을 기다려 보는데 아닐것 같고.... 안드로이드는 이제 여기서 끝을 내고
윈도우 태블랫을 바라봐보자 입니다. PC에서 구동되는 프로그램이 죄다 태블랫에서 작동이 되게 말입니다.
안드로이드는 MS아성에서 우리를 데려갔으면 끝까지 책임줘야 하는데 지금 그렇게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