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기 싫은 이 마음

어제 온종일 전도 부치고 청소도 했습니다.

 

또 다시 부모님댁에 가야해요. 절 배려하셔서 10시에 오라고 하시는데

 

친척도 만나야하고 ... 즐겁지 않습니다.

 

 

전 솔직히 휴일 내내 자고 먹고해도 피곤한 장년이란 말이에요.

 

보너스도 다 드려서 영혼도 방전된 느낌입니다.

 

 

 

 

 

    • 휴일 내내 자고 먹고해도 피곤한 장년. 공감가는 말이에요. ㅠㅠ

      그래도, 으다닷! 힘내세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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