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2 를 재방송해주길래 봤는데/김신영 "찌워라"

 

아주 처음은 놓쳤지만 알리샤 키스 노래 부른 14살 소녀 목소리도 좋지만

 

박정현 모창 한 이소영이라는 여성, 호감이 가는군요.

 

이름도 평범하고 외모도 평범하고 안무도 촌스럽지만, 노래를 아주 정직하고 필있게 부르면서 모든 기교를 다 할 줄 아네요. 목소리도 좋아요.

 

박정현 모창한 것만 동영상에서 흔하게 찾을 수 있고 뒤에 체리필터 Five 부른 장면이 없길래 유튜브에서 찾아봤더니

 

모창이랑 오디션 곡이 이어지는 클립이 있군요. 체리필터 조유진도 참 노래 잘 하는데 조유진 라이브보다 더 잘 부르네요.

 

끼워넣기 안 되는 영상이라 링크만 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miOSL0mIJUU

 

 

박정현이 기분나쁠 수도 있는 모창을 호탕하게 봐주니 보기 좋아요.

 

윤일상은 심사위원으로 좋은 것 같아요.  독설을 위한 독설이기 보단 아주 전문적인 시각으로 심사를 보네요.

 

이번에 심사위원진이나 구성이 확실히 1시즌보다 나아진 듯 합니다. 이승환도 호감이군요 ( 신해철과 비교되는군요. ^^)

 

자, 이제 본선에 들어가면 위탄 특유의 유치함과 형편없는 음향과 무리한 세션을 과감하게 손 봐 주시길 바래요. (희망사항? 음향은 벌써 좋아진 듯.)

 

 

2. 여자 개그우먼 중에는 김신영이 웃겨요. 추석에는 역시 이런 코너가.

 

 

    • 명절마다 김신영패러디 보는 재미가있죠.ㅎㅎ
    • 춤추는 모양이 너무 이쁩니다. 연습 무지하게 한 듯 하죠. 완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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