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파이퍼 페라보 누나가 너무 좋아요~ㅋ
일주일의 출장+집에 내려가는 버스안에서 코버트 어페어를 죽자고 보고..다시금 사랑에 빠지게 되네요..누나한테..
이 누나는 제이슨 본이 만들어낸 현실적 첩보원으로는 안 맞는 너무나 화려한 외모긴 한데..참 매력적인 거 같아요..
이 시리즈는 물론 애니 워커만큼이나 중요한 "오기"나 CIA의 이런저런 작전같은 것들이 좋은 재미를 만들어주지만..
파이퍼 누나의 애니가 아니면 절대로 2시즌까지 잘 못 살아왔을거같아요..그녀가 자주 신고 다니는 크리스챤 루부탱의 구두조차도 그녀의 매력을 넘어서지 못할 정도니..
아쉽게도 그동안 커리어가 별로 좋지 않아서 코요테 어글리의 꽃미모를 못살리고 약간 주름이 늘긴 했지만..
너무나 너무나 멋진 그녀의 미소가 이 시리즈를 정말 잘 이끌어온 거 같아요..물론 그녀는 여기서 액션연기도 화려하게 합니다요..
정말 파이퍼누나가 너무 좋네요..너무나 매력적인 미소를 가진..
커리어만 좋았으면 같은 입 큰 미녀인 줄리아 로버츠가 가졌던 아메리칸 스윗하트 수준으로 올랐었을텐데..하고 아쉬워요..
1시즌만 하고 짤리는 카멜롯같은 리스트도 넘치는 할리웃에서 2시즌째 잘 들어간 누나에게 힘내라고 해주고 싶네요..트위터로라도..그녀의 주소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