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은 이 정도에서 멈추는 것이 어떨까요?
관심법, 전지적 조국 시점인지 모르겠으나
제가 당사자라면 이런 분위기가 별로 탐탁치 않을 것 같습니다.
외부인 눈치보거나 특별 대우하자는 얘기가 아니라,
큰 비용이 들지 않는다면 조심하고 배려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