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니 2집이 나왔군요

6월 중순에 나온 모양인데 저는 오늘 향뮤직 뉴스레터 보면서 알았어요.
[나 지금 뛰어가고 있어] 앨범 버전을 오랫동안 기다렸는데 들어보니 역시 데모(?)버전이 더 취향인 듯.. ㅜ.ㅜ



/ 사족
중학교 2학년 때였나, 넬 때문에 알게 된 옆반 친구랑 서로 좋아하는 노래 같은 걸 많이 들려줬는데
그 때 그 친구가 몽니의 소나기를 들려줬거든요. 그 친군 뭐하고 있으려나 ㅎㅎㅎ
얄구진 이유로 절교 비슷한 걸 하고 그 뒤로 못 만난 거 같아요.
제 제일 친한 친구의 남자친구와 염문을 뿌리는 바람에, 친구들에게 욕만 듣고 그 뒤로 소식도 들을 수 없게 됐지만.....

어쩐지 콘서트 같은 델 가게 되면 그 친구 없는지 살펴보게 돼요 ㅎㅎ

    • 몽니 저번에 누가 이름이 귀엽다고 글 올린 것 같은데요^^ 그나저나 넬 나왔을 때가 중딩이었다니 한참 샤방한 나이시네요ㅋ
      취향이란 건 확 변하기도 하니까요.. 저는 학창시절에 갔던 콘서트 가수들 음악 이제 듣지도 않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