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트위터를 만들었는데...

트위터는 어떻게 하는 건질 도통 모르겠군요!

 

이건 마치 페북을 처음 했을 때랑 비슷한 것 같은데요...

 

페북에서 혼자 부끄럼도 없이 지껄이기 시작하는 경향이 슬슬 보이길래,

 

아무래도 이런 건 트위터에서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죠.

 

만들고 쳐박아놨던 계정을 꺼내들고 먼지 털고 이리저리 손질하고 딸깍거리며 늘려간 팔로워도 어느새 9명... 인데...

 

트윗 하나 올리고 나니... 알 수 없는 허무감이 밀려오네요.

 

 

 

 

 

재밌는 것 한 가지는 싸이, 네이버 블로그, 페북, 거기에 이젠 트위터까지 하게 됐지만 전 맛폰이 없단 사실.

    • 일단 아이디를 공개하셔야 팔로잉을 하지 않겠습니까? ㅎㅎㅎ
    • @GrapyFox 에요. 이렇게 하자니 왠지 쑥쓰쑥쓰.
    • 팔로워들이 늘고 RT가 되면 그런 재미로 하는거죠 트위터는..
      근데 가끔 허세가 정말 정말 심한분들의 넋두리를 듣고있자면..
      '블락'시킬수밖에 없더라구요. 혼자 떠드는데 부담없긴해요.
    • 내 글이 RT 될 때의 그 짜릿함이란!!
    • 팔로우해도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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