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을 접고 있어요.
동네 문방구에서 학종이를 사왔어요. 여전히 가격은, 1000원. 220매가 들어있다고 되어있네요.
할일이 없는건 아니지만, 정말 심심할 때 소일거리로 마음을 다스려보려고요.
옛날에는 고작 학종이 날려서 따먹는 거나 했었는데...
이거 한 만개쯤 접으면 훨훨 날아갈 수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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