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다녀왔습니다.





막짤... 막상 국화 한송이 올리고 방명록 쓸 때는 담담하다가

돌아가는 길 만난 나를 울컥하게 만든 롯데팬 아저씨.

"추모 가는 길이세요?"

"예"

그래. 이게 야구팬의 추모 복장이지요.


9월 30일 최동원의 날



    • 가슴 아프네요. 텔레만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자 시선집중 들어보셨어요? 이전에 토요일에 만난 사람에 나오셨던거 음성파일을 4분으로 편집해서 들려줬는데..
      아 그거 듣고 진짜 길거리에서 질질 짤 뻔...
      그 때 해맑게 웃으면서 부산 가서 감독하고 싶다고 하셨던거.. 아 너무 사무쳤어요.
      • 저도 들었어요.. 목소리를 듣는다는건 기사읽을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 오늘 불암님의 카툰도 폭풍감동
    • 지루박 & 죠 // 맘 좀 진정되면 찾아드르려고요.

      비밀목욕형사// 불암님 카툰 보고 울뻔 한건 처음입니다.ㅠㅠ
    • 오늘 몇 번을 우는 건지...
    • 이사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그래. 이게 야구팬의 추모 복장이지요."
      갑자기 이글에서 저도 울컥하네요..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