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의 중요성: 장하준 vs 바그와티, 이코노미스트 토론 코너
저도 아직 읽지 않았지만,
장하준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에게 정보만 알려 드리고자 링크 겁니다.
http://www.economist.com/debate/overview/207
뻘글을 쓰려 하는데, 바가와티가 아니라 바그와티가 맞는 것 같아서 확인차
네이버에 바그와티로 검색해 보니 뉴스 첫 결과에 6월 29일자 조선일보 기사가 뜨네요.
최근 토론이었나 봅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6/29/2011062900149.html
이코노미스트의 debate 코너는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예전에 읽었던 성매매 관련 기사를 얼마 전에 다시 검색하다가 이런 코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적은 있습니다.
코너 정보도 알려드릴 겸 간단히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