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시원해지나 싶었는데...

요즘 날씨가 제법 덥네요.

방안온도는 30도를 넘어가고

비도 요즘은 적게 오니,

그나마 남은 농사에 도움이 되겠네요.


여름의 늦바람이 거세니.

냉커피가 책상앞에서 떠날 날이 아직은 기약할 수 없군요. ㅎ



    • 그나마 내일 부터 선선해 진다니깐 하루만 더 참자 참자 지내고 있어요.
      개 귀여워요. 직접 기르시는 건가요?
    • 네 기르는 개 맞습니다. ^^
      한쪽은 12년 같이 살았습니다.
    • 어느쪽이 12년 같이 산 개인가요?
      둘 다 인상이 좋아요.
    • 코카죠.
      할머니처럼 보이잖아요. ㅎ
    • 늦달님 개군요 개들 풍모가 아주 좋아요.
    • 밖에서 데려온 개들인데,
      저는 이쁜 개들만 주워오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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