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같은 수지

 

 

 

 

 

 

 

 

 

 

 

 

 중학교 때의 수지인데, 아오리 사과 같아요. 뭐랄까 리틀 심은하의 느낌도 나지 않나요? 자연스럽고 수수하게 예쁜 얼굴인 것 같아요. 중2때 쇼핑몰 피팅모델을 알바로 했다고 하던데 그 때 사진들이 다 귀엽더군요.

 

 

 

 

 

 

 

 

 

 

 제가 수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 앞머리의 저 잔머리들이예요. 한 움큼인데 귀여워요. 앞머리로 뚜껑을 덮는 것보다 브리드 때의 깐수지가 좋지요. 그런데 얼마전 기사에서 봤는데, 가장 하고 싶은 연기가 삭발연기래요. ^^

 

 

 

 

 웃음기를 지우면 상당히 성숙해 보이는 얼굴이기도 해요.

 

 

 

 

 

 가장 통통했을 때가 드림하이 찍을 적인데요. 이런저런 굴욕사진도 다 이 때 나오지요. 큭큭- 회가 거듭할 수록 살이 찌는 모습이 거의 플리커 애니메이션처럼 보여요. 메이킹 필름을 보면  과자 같은 것을 계속 먹고 있고, 군것질 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나봐요. 강심장에서 살이 찐 이유가 잘 부어서 그렇다고 하다가, 강호동씨가 야식같은 것을 잘 먹지 않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해서 바로 깨갱~당하기도 했지요.

 

 

 

마지막으로 얼마전 런닝맨 나왔을 때.

 

 

    • 살 찐 수지 너무 귀엽지 않나요? 볼따구를 쭉 잡아땡기고 싶어요
    • 미인타입이에요. 꼭 어려서가 아니라 키크고, 피부곱고, 선이 가늘고.
      하늘하늘한 옷을 입으면 떠다니는 느낌이 나는..
    • 피부가 곱고 동글동글해서 삭발해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하아...곱습니다. 어여뻐요
    • 중학교 때 사진 보면, 크고 나서 좀 선이 굵어진 느낌이 좀 있네요 ㅋㅋ
      • 지금도 예쁘지만 어렸을때는 정말 너무 귀엽네요. >.< 저도 저 잔머리가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 허허..원 녀석..이쁘기도 하지...
    • 이사람 보면 안해경 생각나요 좀 비슷하지 않나요
      그래서 저번 런닝맨에서 하하랑 할때 순간 헉 했었죠 ^^
      여튼 박진영이 잘 키워야할텐데 과연 가능할지 요즘 너무 소비되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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