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응원단 "앞으로 더 신중하게 판단하겠다"

라는 내용의 현수막으로 교체했네요

지금 연세로에서 확인하고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올릴 방법이 없네요

이만 용서해도 되지 않을까요
    • 아래 글쓰신 at the most님 같은 마인드로 그런 현수막을 걸었던게 아닌가싶네요. 안겪어보면 모를수도있죠.
      • http://twitter.com/#!/1moretimeok/status/115259875524751360



        대댓글로 밖에 안써지네요 교체된 현수막입니다
    •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99474
      여기보면 고의라는 말도 ~
    • 용서하고 말고가 어딨나요 감옥에 처넣을 것도 아니고. 그런 미친 발언을 여과없이 현수막화시켰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주자는 말씀인가요? 그럴 수는 없죠.
    • 대학생 조카를 보면+저 학생 때 응원단이 보여준 정치의식을 생각해보면 그다지 놀랍진 않습니다. 제가 현수막을 보고 불쾌했던 이유의 근본 원인이 다른 데 있기 때문에 작성자(들)이 고의든 아니든 사과를 했든 안 했든 여전히 불쾌하군요.
    • 무뇌아들...벌써 악덕 정치가드을 닮아가는군요
    • 저도 개인적인 느낌이긴 합니다만 요즘 대학생들을 겪어본 경험으로는 그다지 놀랍지 않습니다.(2)
      저런걸 걸면서 지들끼리는 센스있다고 생각했겠죠.. 참 수준이..쯧쯧.. 연세대 학생들 창피하시겠어요..
    • 개념 없는 거죠. 개념 없는 인간들은 어느 시대나 많잖아요. 개념 없는 건 용서와는 상관 없어 보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