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에게 하는 말로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제목수정)

정치인들에게 하는 말로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 지지자들도 그사람이 그사람 같습니다.

어쩜 그렇게 이중적 잣대와 유치함 마저도 똑같이 닮아있는건지...

오늘의 진보 지지자들이 내일의 수꼴이 되는건 

말그대로 '시간문제'같습니다.


원제목은 쥐새끼, 쥐박이, 노시개, 노번지, 노개굴, 핵대중,,,,였으나

수정했습니다.

    • 이제 가을로 넘어간지 꽤 된 것도 같은데 날이 궂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여기저기서 벌레들이 눈에 띄네요
    • 그 놈이 그 놈이 아니고,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아니죠.

      그나저나 기역니은디귿님은 저렇게 골고루 다 욕을 할 수 있으니 더 낫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제목에 욕들만 떡하니 적어놓는 이유를 잘 모르겠어서;;;
    • 쿠융훽//청소를 하세요.
    • [s]
      //아뇨, 저는 아예 안하니까 더 낫다는 겁니다. 설마 제목에 저걸 썼다고 제가 저런 말들을 쓰고 다닌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겠쬬.
    • 벌레야 늘 우리 곁에 있으니까요
    • 배설은 화장실에 해야겠죠.
    • 기역니은디귿 /
      사람들이 욕하는 걸 설명하기 위해서 똑같은 욕을 표현했을 뿐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내가 쓴 제목은 욕이지만 난 욕을 한 게 아니다?

      어쨌든 일단 한번 쓰셨네요.
      최소한 몇 백 명은 님이 저런 걸 과감하게 제목에 쓸 줄 아는 사람이라고 인지하고 있을 거고요.
      그냥 제가 보기엔 자기 이미지에 자기가 침뱉기.
      사람에 따라서는 뱉은 게 아니라고 할지도 모르지만요.
    • 쿠융훽
      //댁에 유난히 많은건 아니구요?
    • [s]
      //과감히 쓰는게 무슨 상관입니까. 제가 그들을 경멸하려고 쓴것도 아닌데.
    • 기역니은디귿 / 적어도 스스로 우월하다는 생각은 가지고 계시잖아요. 욕을 하면서 우월감을 느끼신다니... 저로서는 이해가 안되는 상황인지라 댓글 몇 개 달아봤어요.
    • [s]
      //우월? ㅎㅎ 제가 옳다는 생각은 합니다.
    • 숲고양이//필요없으니 저리가세요.
      님이야 말로 똥인줄 알고도 찍어먹는걸 보니 심심하셨나봅니다.
    • 그놈이 그놈이 아니고 그 지지자들이 그 지지자들이 아닙니다.
      오늘의 진보 지지자들은 오늘의 진보 지지자들이고, 내일의 수꼴은 내일의 수꼴이죠.
      오늘의 진보 지지자들이 내일 수꼴이 되거나 오늘의 수꼴과 똑같은 이야길하면, 그렇게 된후 비판하면 됩니다.
    • 노개굴은 뭐지? 아 풀쩍 뛰어서를 빗댄건가.
      참 인터넷 세상에 쓰잘데기 없는 일에 창의성 개쩔게 발휘하는 잉여들 많아요 음.
      저런거 창의성 긍정적 방향으로 돌리면 이 사회가 1%는 더 발전했을텐데.
    • 캐스윈드
      //그건 외모때문일겁니다. 쌍커풀 수술한것 때문에...
    • 메피스토
      //하는 짓이 똑같으니 비판하는겁니다.
    • 이 글 쓴 목적이 뭐에요? 그냥 욕 한 번 써보고 싶었던 거에요?
    • 기역니은디귿/
      하는짓이 뭐가 똑같습니까.
    • 비밀의 청춘//제목보단 내용을 보세요.
    • 메피스토//이중적 잣대에 유치함이요. 쥐새끼는 개념, 노시개는 똥. MB까면 개념, 무현 까면 벌레.
    • 우리 그런 표현은 발전적이지 못하니까 자제합시다라고 일관되게 말하던지, 아니면 뭐 어때라고 당당하기라도 하던지...
    • 굶은버섯스프
      //여긴 이미 낙서장인데 뭘요.
    • Sheldon//쥐새끼가 맥락인가요. 그럼 노개굴 노시개도 맥락입죠.
    • 공정하기가 하늘을 찔러서
      FIFA 국제심판 감이네요.
    • 그래서 저한테 하시고자 하는 말씀이 뭔가요? 저런 말은 똥이니까 쓰면 안돼!! 인가요? 아님 쥐새끼, 쥐박이는 되는데 다른건 안돼!! 인가요?
    • 닥터슬럼프//님은 포청천이시네요.
    • Sheldon
      //소통을 해주세요. 의지는 충분합니다. 그럼 제가 제목에 저런 말을 쓰는거랑 아니면 실제로 비아냥하기 위해 저런 말을 쓰는거랑 같나요?
    • 낙서장은 리플을 달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라고 생각하고 보니 화장실 벽에도 리플이 달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 엄마가 아들에게 "'개새끼'란 말은 나쁜거니까 쓰면 안돼"라고 했는데 아들이 "엄마도 방금 썼잖아"라고 하면 뭐라고 대답해야 하나요.
    • ㄱㄴㄷ/'욕은 나쁜거니까 하면 안돼'라고 가르치면 됩니다.
    • 일단 똥과 된장을 구분하실 수 있어야 대화가 될 듯..
    • 닥터슬럼프
      //뭐가 욕이야 라면 뭐라합니까.
    • 기역니은디귿//그 예는 좀 아닌거 같습니다...
    • JCompass
      //찍어 먹어보고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뭘.
    • Sheldon
      //제가 어린애도 아니고 저런말이 뭐가 써보고 싶을까요? 제가 사실은 쥐박이 지지자라서?ㅎㅎ
    • 그게 구분이 안되시니까 다 똑같이 보이는 겁니다.
    • Sheldon
      //깨끗하게 하세요. 냄새남아요.
    • 기역니은디귿/
      간단한거 아닙니까? 정치인이 정치를 거지같이 하면 비판할 수 있습니다. 괜찮다고 생각한 사람이 부당하게 욕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반대로 두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 비판이나 두둔이 각각 정당한 것이냐 아니냐만 따지면 됩니다. 정치관련 논의들의 출발이죠.

      이 모든걸 부정하는 님은 한마디로 그냥 쿨하고 싶은겁니다. 아니, 이건 사실 쿨함이라기보단 귀찮음의 영역입니다. 진짜 귀찮음의 영역이죠. 생각하긴 귀찮고, 누가 얼만큼 올바른지를 따지는 것도 귀찮고, 그러니 대충 모양새가 비슷하면 묶어서 도매급으로 넘기는, 그런 귀찮음 말입니다.
    • JCompass
      //구분을 해주세요.
    • 아~저도 님처럼 게시판에 쌍욕 써놓고 나는 쌍욕 쓰는 게 옳지 않으니까 그거 한 번 보여줄려고 썼따고 해봤으면 좋겠어요.
    • 메피스토
      //제가 지금 정당한 비판으로 뭐라하나요?
    • 비밀의 청춘//하세요. 왜 못해요. 제가 지금 누굴 욕하고 있나요? 이명박? 노무현?
    • ☉_☉//제가 개새끼라고 했나요? 이유없이 갑자기 그러면 저인간 '또라이겠구나'그러겠죠. 지금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던 중 아닙니까?
    • ☉_☉//그러니까 님 말씀은 제가 제목에 저런 말을 썼으니까 잘못됐다 그거죠? 본문이나 리플은 무방한가요? 벌레, 똥 운운은 어때요?
    • 굳이 물으셨으니 대답 하자면,

      아이가 뭐가 욕이냐고 물으면
      '야 인마, 다른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이건 아니라고 하면 주저리주저리 말대꾸 하지 말고 그냥 알아서 쳐 들어'
      라고 할래요~
      (아~ 시원하다)
    • 닥터슬럼프
      //그거 참 좋은 방법이네요.ㅎㅎㅎㅎ 그렇게 여럿 위대한분이 돌아가셨죠.
    • 기역니은디귿/
      민주사회 다양한 직업과 학력과 가치관을 가진 시민들이 정치를 비판하는데 디테일한 정책 강령을 언급하며 비판해야 정당한 비판에 속합니까? 욕을 할 수도 있고 비아냥을 할 수도 있고 조롱을 할 수도 있죠. 똑같은 조롱이라도 대상의 공과 과에 따라 그 조롱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 메피스토
      //그래요? 무방하단 말씀이시죠? 그런데 그 공과는 누가 판단하죠? 어느 누군가는 노무현의 과를 크게 느낄텐데...차라리 그런건 낫네요. 다 같이 쓰면 되니까.
    • ☉_☉//그때마다 물고 따질 필요 있나요? 이렇게 저런게 정당하냐에 대해 이야기하는걸로 충분하지. 그것도 허용 안되어 있는 게시판인가요? 왜 비효율적인 방법을 자꾸 고집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그러니까 지금 님의 입장은 제목에 욕을 써도 된다는 건가요?
    • 비밀의 청춘
      //글쎄요. 제목의 무엇이 욕인가요? 쥐새끼? 새끼 들어가는게 좀 자극적이긴 하죠.
    • ☉_☉//단순한 단어나열과 진짜 경멸의 의미를 담은것과 구분좀 해주세요. 님이 못알아 듣고 있는거죠.
    • 님 그러니까 지금 설마 님이 욕을 안 썼다고 생각 하시는 거에요? 저거 다 엄연히 욕이죠. 그래서 아까 님도 저런 말 쓰는 사람들이랑은 상종 안 한다면서요. 근데 님 왜 써요?
    • 기역니은디귿/
      아, 그러니 님께선 비아냥이건 조롱이건 정치비판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군요? 모두 공과 과가 하나씩 있고 그건 지지자들마다 다를테니 똑같다라는 말씀이신건가요? 어잌후 쿨하군요.

      노무현의 과를 크게 느껴요? 노무현의 과가 크다고 생각하면 조롱하고 비판해야죠. 그럼 노무현의 '공'을 크게 느끼거나 그 '과'가 대해 크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 비판당할테고, 거기서 정치논의가 출발하는거 아닙니까?

      어설픈 양비론이나 양시론은 극단주의의 반만도 못하죠.
    • 비밀의 청춘//단순한 단어나열과 진짜 경멸의 의미를 담은것과 구분좀 해주세요.
    • 그나저나 댓글을 주욱 읽어보니 초등학생 정도의 아이들이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서 하나씩 자아를 확립하거나 세상과 자아를 구분하는 방식을 거의 흡사하게 재현하고 있는데 설마 그 정도의 연령대는 아니신 것 같고, 의도적인 정사갤 트롤 스타일 액션이라는데 10원 걸어봅니다. (제 경험으로는 그 쪽 동네가 대체로 그렇더라고요.)

      댓글로 꾸준히 무언가 위선이 있음을 증명하려는 듯 보이는 질문들을 보니 나름 스스로 선도하고 있다는 어떤 사명감 같은 걸 가지고 계시나 싶은 생각도 들어요. 하지말라고 해도 계속 시끄럽게 전도하는 할렐루야 아주머니들처럼 말이죠.
    • 메피스토
      //무슨 말씀하시는거에요? 그러니까 님 말은 나랑 다르면 개X끼에요?
    • [s]
      //10원주세요~
      사명감이요?ㅎㅎㅎ 재미있네요.
      님들이 뭐고 여기가 뭐라고....ㅎㅎ
      가끔 자뻑들이 많이 보이긴 해요.
    • 제가 게시판에 육두문자 써놓고 기겁해하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단어나열과 진짜 욕설의 의미를 담은 것과 구분 좀 해주세요 라고 말하면 그거 좀 이상한 거잖아요. 님이 똑같은 짓 하고 있는데요 뭘.
    • 비밀의 청춘
      //그러니까 육두문자가 어딧냐구요.
    • 제목 꼬라지가 마음에 안들어요..댓글 안달아주셔도 됩니다.
    • ☉_☉//저도 님보면 민망해요.
    • ☉_☉
      //위선이 아니라 이중성과 유치함인데요.
    • 뜬...금 없는 백플 예감. 백플은 내꺼얌!>_<
    • 기역니은디귿/
      에이, 그게 아니죠.
      본문의 논리는 히틀러를 비판하든 박정희를 비판하든 조지부시를 비판하든 이명박을 비판하든 노무현을 비판하든 다 똑같다는 얘기잖아요. 아닌가요?
      그냥 만사가 귀찮고 생각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이런 포지션을 취하지 않습니까? 기역니은디귿님, 안그래요? 아시잖아요?
    • ☉_☉
      //유.치.함이요...ㅋㅋㅋㅋㅋ
    • 자살이나 죽음 자체를 희화한 단어는 거부감이 드는건 사실이에요
    • 차별과 조롱의 의미를 담고 있는 말들도 육두문자와 같은 욕입니다.
    • 메피스토//아닌데요. 비핀하려면 비판해요. 그걸로 뭐라하나요. 다만 동일한 잣대로 하라구요. 핵대중은 안되고 쥐박이는 된다던가 그런짓 하지말라구요.
    • 비밀의 청춘//똥, 벌레도 마찬가지겠죠? 중2는 어때요?
    • ☉_☉//유.치.함이요...ㅋㅋ만화열심히 보시나봐요?
    • 아, 그리고 제가 본 그쪽 동네 특징이 뭐냐면, 하나씩 자기 의도를 풀어내는 게 아니라 하나 툭 던져놓고 그거 가지고 나오는 반응에 대한 답변을 선별적으로 한다는데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의도를 더 설명하지 '못'한다는 거죠. 마치 할 말이 너무나 많고 일일이 대응을 하지 않겠다는 쿨함을 유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럴 능력이'없는 거죠.

      그나마 그 선별적인 답변들도 자신이 쓴 글에 대한 논리 (...라는 게 있기나 한다면)에 대한 부연, 심화가 아니라 동어 반복. 이건 왜 안돼, 저건 왜 안돼, 내가 왜 틀려... 뭐 이런 수준. 왜냐면 그 이상 설명을 하지 못하는 거예요. 증명 못하는 거 아니냐 이러면 안하는 거지 못하는 거 아니다...라는 논지를 펴죠.

      제일 불쌍한 건 그게 그 동네는 일상이라 논리 (...라는 게 있기나 한다면)적 흠결을 찾지 않지만, 다른 동네 나오면 그게 왜 눈치 코치 없는 할렐루야 아주머니 같은 짓인지를 모른다는 거죠.
    • 줄줄 이어지는 리플이 부러우면 지는 거다...
      그나저나 정말 열심히 답변달아주시네요. 이 '꼼꼼함'이란!
    • [s]
      //대단한 논리가 나셨네요.
    • clancy
      //안그래도 갈거에요ㅋㅋㅋ 시간낭비 너무 했네요.
    • 갑자기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여러가지 좋은 글을 올려야 겠어요. 제가 먼저 쓰도록 하겠습니다. 근 반년 만에 글을 써야 겠다는 욕구에 불질러 주신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어떤 분께 감사드립니다.
    • 기역니은디귿/
      푸핰, 뭔소리에요? 왜 동일한 잣대로 해야해요? 다른 사람이잖아요오~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 다른 정치인이며 다른 정책이나 가치관을 설파하는 정치인들입니다. 어떻게 동일한 잣대로 평가합니까?

      아, 물론 노무현이 장기군사독재 한 20년하다가 시민들의 집단저항에 못이겨 하야한뒤 산으로 도피했다가 뛰어내렸으면 저도 기꺼이 노번지라고 했을꺼에요. 근데 현실은 그렇지 않죠?

      핵대중요? 핵대중이라는 별명의 배경이 뭐죠? 혹시 아시나요? 그럼 그 배경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죠? 김대중이 핵대중이라고 불리우는 배경;즉 정치적 이유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이렇게 저는 또 정사갤러 내지는 쥐박이 지지자로 낙인 찍히는건가요?ㅎㅎㅎ
    • 이명박 지지자인 지는 모르겠고 그냥 디시인이요
    • 메피스토//어잌후...사람이 다르다고 잣대도 바꾸시게요?
    • liece
      //디시인 아닌데요. 얼마거셨어요?
    • 다른 분들도 아시겠지만, 이 정도 댓글이면 보통은 자신의 논리가 왜 이렇게 반감을 사는지 혹은 사람이 왜 이해하지 못하는지 이상하게 생각하고 설명을 더 하잖아요. 원글도 쓰다 만듯한 글인데 더 이상 설명할 게 없이 단답형 리플만 다는 게 이상하다는 걸 모르는 척 하는 거예요. 무시를 통한 댓글 사냥. (사실은 이게 왜 이상한지를 본인은 정말 모르는 거지만). 할렐루야 아주머니들 혹은 트롤들, 게임의 NPC들이 처음 주어진 몇몇 문장 이외에는 같은 말만 하는 것과 같은 거죠. 그렇지 않고서는 이 정도 수준에서 이렇게 단답형만 하고 있겠어요?

      p.s. 아, 그리고 그 동네는 하도 글리젠이 빨리 되서 이렇게 리플이 여럿 받는 건 왠만한 센스, 왠만한 네임드가 아니면 힘들거든요. 그래서 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ㅂㅂ 100플 찍었으니 만족함 ㄳ~*^^*
    • [s]
      //어잌후...디시인 낙인까지...낙인은 그동네 종특인갑네요.
    • liece
      //난또 100원건다시는줄 알고 설렜네요.
    • [s]
      //이게 장문까지 나올필요가 있는글인가요?ㅎㅋㅋ
    • ☉_☉
      //님의 공이 컸어요. 그나저나 논리까지 나올글이 아닌데 자꾸 논리 타령하네요. 논리가 유행언가요?
    • 다들 100플에 목매니까 좀 유치해보이네요. 자제하죠. 돈주는것도 아닌데...
    • 100플은 저혼자 집착함ㅋ
    • 별로 보기 안좋은글이니까 곧 지울게요. 이의 없으시죠?
    • 기역니은디귿/
      어잌후, 사람이 다르니까 잣대를 바꾸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 근데 님께서 자꾸 말씀하시는 그 '잣대'라는게 뭔가요? 아, 그냥 정치인은 무조건 욕하면 안되거나 무조건 욕해야한다는 그 빈곤한 논리요?

      그래서 말씀드리잖아요. 욕하고 싶으면 하세요. 근데 이명박을 욕하건 노무현을 욕하건 그게 적잘하지 못하다고 누군가에게 판단된다면 비판받을 수 있다는건 알아두셔야죠. 물론 두둔 받을 수도 있고요.

      기역니은디귿님이 지금 이상한 틀을 짜고 계신 것이, 노무현 비판했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 없고 김대중 비판했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 없는데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논의를 끌고가시는군요.

      애시당초 이런 내용의 기원을 따지자면 저 아래 '슨상님'이 기원이고, 그건 김대중을 비판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 속에 내포된 지역비하의 목적때문에 지적을 받은건데, 그런류의 논리를 이상하게 확대하시는 것 같습니다.
    • 약속은 약속이니까 일단 지우겠습니다
    • 왜요? 남기셔서 정체성을 널리 드러내셔야 할텐데. 그래야 후에라도 보다 많은 분들이 똥을 피하실 수 있지 않겠습니까.
    • clancy
      //그거 명예훼손 아닌가요? 거기다가 허위사실유포까지? 자신있으세요?
    • 그럼 남겨 놓을게요ㅎㅎㅎ 원하신다면 저야 뭐 찔리는게 있나요.
    • 검색해서 나온 정보들을 통한 유추인 걸요... ㄱㄴㄷㄹ..로 나가는 아이디에 같은 이메일 계정을 사용한 사람이 지속적으로 불법 도박사이트 홍보 댓글을 여기저기 남긴 흔적들이 있어서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해킹 당했을지 모른다'고 운을 땠으니 사실이라면 말씀해주세요. 댓글을 지우던지 수정하던지 할게요. 자신이요? 객관적 데이터 가지고 만든 추리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검색한 데이터가 본인게 아니라고 먼저 밝혀주세요.
    • clancy
      //오호 유추면 아무거나 적시해도 되나요?ㅎㅎㅎ ㄱㄴㄷㄹ는 여기만 쓰는 아이디인데요. 전 사이트마다 아이디, 비번, 메일주소 다 달라요. 아쉽게도...
    • 정신적으로 기형인 사람이 똥 싸놓고 가는군요. 여긴 DC가 아니고요. 또 듀게에서 쥐박이, 쥐새끼 이런 단어 사용 빈도수는 매우 낮았으며 그게 불만이면 해당글에 가서 리플로 해결하든 쪽지를 보내든 하지



      이게 뭡니까?
    • 黑男
      //님 정신도 제대로는 아닌듯하네요. 제일 막나가시는 분이...ㅎㅎ
    • 기역니은디귿 / 그렇다면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얼른 경찰에 신고하세요. 누군가 명의 도용 중입니다!
      http://blog.daum.net/_blog/BoardView.do?currentPage=1&blogid=0KQsQ&btype=5&navi=5#ajax_history_home
      여기 가보시면 ㄱㄴㄷㄻㅂ/이란 사람이 '고래가 말을 하네요 이런곳에서 하면 정말 돈주나요? 아주 복잡하긴 한데 복사해서 오면 됩니다 와~! 이런바다이야기첨입니다'란 댓글을 달아놓았어요. 게다가 이메일 주소는 여기 듀게 가입할때 쓰신 거랑 똑같고요. 죄송해요. 제가 검색만 믿고 너무 까불었죠? 사이트마다 이디,비번,메일주소 다 다르게 쓰시는 분이신데 말이죠. 그러니 다른 곳에 네이버 블로그 계정으로 동일한 댓글을 단 이분은 아예 다른 사람일 거니까 제가 실수한 겁니다. 죄송합니다.
      http://blog.daum.net/_blog/BoardView.do?currentPage=1&blogid=0M9CJ&btype=5&navi=5#ajax_history_home
    • clancy//저랑은 전혀 상관없는 것들이네요. 아이디도 기역니은디귿리을이랑 ㄱㄴㄷㄻㅂ이랑 뭐가 비슷한지 모르겠습니다-_-; 사람이 아무리 미워도 그런건 아니죠.
    • 기역니은디귿 / 제가 정보를 제대로 안 알려드렸나요. 듀게에서 님 아이디에 이메일 발송을 누르면
      boXX28XX@nate.com 이란 주소가 뜨거든요. 가입하실 때 직접 쓰신 거니까 본인 계정 맞으시죠?
      그리고 위 댓글 첫번째 링크의 ㄱㄴㄷㄻㅂ이란 사람의 이메일 계정도 똑같아요!!
      '기역니은디귿'과 'ㄱㄴㄷㄻㅂ' 그리고 동일한 이메일 계정! 제가 같은 분이라고 오해할 만 하잖아요.
      하지만 아니라고 하시니 그렇다면 누군가 님의 이메일 계정을 도용해 불법적인 목적으로 사용한다는 말이니까
      얼른 그에 해당하는 조치를 취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시 한 번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 가지고 모함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려요~ 밉다니요. 설마요. 그런거 아닙니다.
    • clancy//네, 알겠습니다. 듣고 보니 충분히 그러실만도 하네요. 어쨋든 저랑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입니다.
    • 기역니은디귿 / 예 알겠습니다. 그래도 심적으로 부담되시겠습니다. 그 심정 제가 잘 알거든요. 혹시 필요하심 말씀하세요. 제가 신고에 필요할만한 자료는 혹시 몰라서 캡쳐해 뒀어요. 구글 검색이니까 페이지가 저장되어 있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제가 겪어봐서 아는데 사이버 수사대 사람들 일이 많다보니까 직접적인 증거 들이밀지 않으면 제대로 상대 안해줘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며 전 이만.
    • clancy//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십시오.
    • 어그로 끌어놓고 상대할만한 댓글에만 늘어지시네요
      친절하게 대답 다 해주면서 메피스토님 댓글에는 왜 대답을 안하나 모르겟네요
      수준이 낮아서?
    • 세상만세//메피스토님 말씀은 제가 하는 말과 같아요. 욕할려면 다 허용하든가, 아니면 다 금지하든가. 다만 정치인에 대한 모든 욕이 허용되었을때 적어도 그사람에게 욕을 쓴다고 뭐라하지는 말라 그말이죠. 본문에 있죠? 공정한 잣대라고..그게 공정한 잣대지. 메스스토님이 말하는건 호불호지 공정한 잣대와는 전혀 무관하단 말씀입니다.
    • 으잉? 제가 독해력이 떨어지는건가? 그게 빈곤한 논리라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시고 있는데... 제가 한글을 잘못 읽고 있나요?
    • 세상만세//아마 그런듯...ㅎ 두분이서 제가 말한 공정한 잣대의 의미를 완전 잘못알고 계신듯하네요.
      호불호와 잣대의 차이를 생각해보세요.
      아참, 그렇다고 제가 이명박을 좋아하는건 아닙니다.
      여기사람들은 이상하게 이런 글을 쓰는 사람들은 다 이명박 지지자인줄 알더라구요.
    • 이명박도 대통령이고 노무현도 똑같은 대통령이었었는데 한쪽만 욕먹는게 억울하다 그쵸?
    • 기역니은디귿/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군요. 제 말 어디가 님과 같습니까.

      제 얘길 다시해드리죠. 정치인에 대한 대부분의 비판, 욕. 민주주의 사회에선 당연히 허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특정정치인을 욕하는 사람 역시 그 정치인을 욕하는or두둔하는 근거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또한 두둔받거나 비판받을 수 있습니다. 즉, 김대중을 향해 핵대중이라는 표현으로 비판할 수도 있지만, 거꾸로 그 표현을 쓰는 정치적 배경 자체를 비판받을수도 있습니다. 감히 일국 대통령 가카에게 쥐박이라니라고 비판받을수도 있지만, 지난 세월간 MB가 저지른 사건 사고를 근거로 기꺼이 MB를 쥐박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죠.

      그런데 기역니은디귿님의 이 글은 완전히 핀트가 어긋났습니다. 오늘 주로 이슈가 되었던 '슨상님'이라는 이야기에 대한 비판은, 단순히 김대중이라는 정치인에 대한 두둔이 아닌, 그 표현이 내포한 지역차별 가치관에 대한 비판입니다. 기역니은디귿님의 본문과는 멀리 떨어진 레벨의 것이죠.

      호불호요? 일반적인 의미의 '국가'에서 한 정치인을 지지하거나 비판하는 행위는 개인을 비롯 그 국가 구성원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일입니다. 님에겐 호불호로 취급할만한 가벼운 것일지 모르겠지만 저에겐 아니네요.

      그리고 님 이명박지지자인지 뭔지는 몰라요. 자꾸 본인의 선량한 가치관을 듀게의 무지몽매한 대중들에게 탄압, 핍박받는 포지션을 취하지 마시라니까요. 그러면 사람들이 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세요? 이명박 지지자요? 아뇨. 그냥 트롤이라고 생각해요.
    • 세상만세//그건 호불호의 문제죠. 노무현도 욕을 먹었고 이명박도 욕을 먹고 있는데 억울할게 뭐있겠습니까. 길게 이야기 못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말을 못하는 것도 있고, 자극적인 제목때문에 이야기가 제대로 안된점도 있을것이고.....어쨋든 앞으로 다시는 이런글을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십시오.
    • 메피스토//그게 모든 분란의 원흉이겠죠. 저에겐 다름의 문제가 메피스토님에겐 틀림의 문제로 다가오나봅니다. 수고하십시오. 정치이야기는 자제하도록 할테니 날선모습은 오늘로 거두시고 다시 좋은 모습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 기역니은디귿/
      에이. 틀린건 틀린거에요. 틀린 것과 다른 것을 구별하지 못하는 것이 분란의 원흉이죠.

      1. 슨상님 어쩌고에는 보편적으로 지양해야 할 가치인 지역차별적 가치관이 있습니다. 그건 그냥 틀린거죠.
      2.이명박을 지지하고 노무현을 비판할 수도 있어요. 그건 다른거고요.

      근데 님께선 1과 2를 자꾸 혼동하는 듯 하시군요. 의도인지 정말 몰라서 그러신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 메피스토
      //쥐박이, 노개굴은 그럼 외모 비하아닌가요? 그런건 보편적으로 지양해야 할것이 아닌가요? 그것도 틀린거죠.
      그 이유를 뭘로 붙이든간에 이현령 비현령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 웬 겸손? 님 말 너무 잘해요 상대할만한 부분은 상대해가고 불리한 부분은 무시해 가면서 끌고 가시는모습이 수준급이세요^^
      100플 아무나 넘기나요?
    • 세상만세//저혼자 여러 리플들을 모두 보기도 힘들고 하다보면 빠뜨릴수도 있죠. 제가 사과의 뜻을 밝혔는데도 계속 비아냥으로 날선모습을 보이시니 참...민망하네요. 정치는 그냥 정치일 뿐입니다. 뭐가 그렇게 사람을 증오하게 만드나요.
    • 저 역시 욕 자체를 그닥 좋아하지 않고, 설사 이명박이라고 해도 쥐새끼 같은 욕은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해학도 있고 비아냥도 있고 특징도 잘 잡아내는 2mb 뭐 이런게 딱 좋은데 말입니다.(이건 제 생각) 그래서 기역님이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건지는 대충 알겠습니다만, 그런 지적을 하기에는 전제가 좀 잘못 되어 있는 듯 합니다. " 모든 욕은 어차피 욕이라는 면에서 다 동일한데, "..?

      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죠. 친구 사이에서라도 그냥 조금 불쾌한 수준의 욕이 있고, 주먹질이 오갈 수준의 욕이 있습니다. 바보xx 와 니mother가어쩌구저쩌구.. 가 어차피 같은 욕인데 왜 저거는 넘어가고 이건 발끈이냐고 묻고 계시다보니 불필요한 감정적인 비아냥을 사고 계시는거죠. 지역차별, 장애지적, 고인에 대한 모욕 등 이런 것들은 개인생활에서도 지나치게 야비해서 금기시 되는 욕들입니다. 그런데 우연찮게도 저런 욕은 김대중, 노무현에게 몰려 있는 느낌입니다. 아마도 욕을 사용하는 주체(디씨나 수꼴같은)의 수준들이 더 떨어지다보니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듣는 쪽에서도 약자를 상징하는 분들이어서 더 감정적인 보호의식이 발동하는 부분도 있겠죠.

      결국 기계적인 중립이 문제가 아니라, 같지 않은 문제를 같다고 얘기하시는 것에서 이런 소란과 갈등이 벌어진 거란 점을 지적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정적인 배설 말고는 별 역할이 없는 수준의 욕들은 다 같이 지양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은 합니다만, 그건 일단 별개로 하고 말이죠.
    • 기역니은디귿/
      에이. 정치인에게 외모를 가지고 비아냥거리는 것도 결국은 해당 정치인 개인의 정치적 배경에 대한 비판일 뿐이에요. 개구리나 쥐랑 닮았다는 점이 무슨 비판의 근거가 되진 않죠. 신문들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캐리커쳐나 만평들을 보면 특정 인물의 외모적 장*단점을 두드러지게 그리는 방식을 쓰는데, 님의 그 외모 논리대로라면 이것도 안되겠죠?? 결국 외모 비하로 연결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반면, 지역감정은 어떤가요? 이것도 똑같은가요? 하긴. 님은 이것역시도 결국 특정지역비하나 외모비하나 똑같다로 결론지으시겠군요.
    • 부르바키//차분한 댓글 감사합니다. 어떤 입장이신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다만, 지역차별, 장애지적, 고인 모독등이 심한 욕이라면 외모비하 또한 그에 못지않은 욕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 다른분들과 저의 차이라면 차이겠네요. 어쨋든 그 차이를 잘 알겠습니다. 다음에 좀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메피스토//저는 해도될 욕이 있고 하면 안될 욕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게 님과 저의 차이같네요. 어쨋든 상호간의 차이를 도출해낸걸 소득으로 삼고 여기서 그만했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 잔머리 굴려가며 상대하시던분이 갑자기 예의바른척?
      한줄짜리 글도 친절히 상대해 주시다가 갑자기 모두 보기 힘들어 빠뜨릴수도 있다고 하시니 어쩌겟습니까 본인이 못봤다는데;;
      마지막까지 수고하십니다 해도될 욕이 있고 하면 안될 욕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로 간단하게 퉁치시네요
      좀 많이 무리수인듯 합니다
      건승하십쇼~!
    • 세상만세
      //마음이 삐뚫어지면 외눈박이가 되버리나 보네요ㅎㅎ
      뒤늦게 재미좀 보려고 하시는 모양인데 응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자기 주장한줄 남기지 못하시는 분께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건승하세요.
    • 왜 추석때 '바다 이야기' 장사가 좀 안되셨나 여기서 스트레스를 풀려고요?

      이걸 찾아내신 clancy님께는 짝짝짝!
    • mockingbird
      //풉...이런게 스트레스가 풀릴까요 더 쌓일까요. 두뇌는 쓰라고 있는겁니다.
    • 근데 정말 궁금한 점;

      바다 이야기, 이런걸로 남들한테 민폐끼치며 살면 쪽팔리지 않아요?

      언제 만나면 꼭 물어보고 싶었거든요.
    • mockingbird
      //헐...아니라고 말해봐야 안믿겠죠. 사실은 중요한게 아니니까..ㅋㅋㅋ그런 찌질함은 부모자식보기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아참 혹시 내기하실 생각있으세요? 뭘 걸까요?ㅋㅋ 말씀만 하세요. 하여튼 자기 입맞에 맞지 않는 말하는 사람 낙인찍는건 종특인가봅니다. 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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