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한해의 마무리가 조금있음 오겟군요.

1. 목표한거 다 이루셨나요?

 

저는 하나정도 이뤘는데 나머지는 그닥이네요. 

 

늦었다고 생각하면 늦은건 맞은데 지금 시작해도 괜찮을런지 -_-ㅋㅋ

 

뭐 인생은 끝나기전 까진 모르는거지만.

 

2. 최근에 날씨가 이상해서 그런지 아토피가 심합니다.

(근데 날씨하고 상관있나? )

 

운동할때 울긋불긋한게 너무 심해서 피부병으로 오해받을뻔한적도 있어요.

(어떡하냐는 소리는 이미 들을만큼 들어서 귀에서 딱지가 앉을 지경이지만ㅋㅋ)

 

자꾸 알러지가 심해지네요.  한창 젊을때 옷 이쁘게 입고 실컷 뽐내고싶은데

 

뭐 상관은 없지만 주변 시선이 조금 그래요(일일히 답변해주기도 귀찮음 ㅋㅋ) 

 

3. 어떤 충격적인사건이 일어나면 개념인이든 트롤(?)이든 알아서 커밍아웃을 한다는건

 

만고의 진리인듯.  뭐 이래저래 매의 눈으로 어떤사람인가 평가 안해서 편하긴하지 말이죠. 

 

4. 여전히 수영 접영은 안 늘지만, 풀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이런게 운동의 재미인가.ㅋㅋ

    • 첫 문장 보자마자 쿨럭! 각혈을...
    • 샬랄라빡//저도 정신차리자고 제목에 써넣었는데 쓰는순간 피눈물이 ㅠㅠ ㅋㅋ
    • 으...책을 세권밖에 못했네. 한 권에 너무 시간을 들였어...
    • 접형은 흉내는 내도 앞으로 잘 안가요.
      그러게요 올도 그렇네요 막이 오르지 않았으면 연극이 안끝나겠죠 뭐 그게 더 좋기도 하겠어요.
    • 3. 그러게 본색을 드러낼 때까지 어떻게 참았나, 싶은 경우가 종종 있네요.

      4. 자유형으로 운동, 배영 동작으로 쉬다가 그 동작 그대로 물 위에 누워 스르르 잠들뻔 하곤 했지요.
      태아 시절 양수 속 추억때문인가, 물 속 에 있으면 마음이 참 편해지죠.
      수영 당기네요. 근방에 회원권 끊을만한 물 좋고 마땅한 수영장도 없고...ㅠㅠ
    •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올해 말에 지금 사는 방 계약이 끝나는데..
    • 1. 아.....앙대!!
      4. 피부상태와 수영장 수질이 관련이 있을지도 몰라요. 저도 수영 다닐 때 두피가 괴로워진 적이 있어요. =_=;
    • 1. 책 100권 읽기로 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50권도 못 넘겼어요 ㅋㅋㅋ (만화를 합치면 넘기지만;;)
    • 거의 10년간 잠잠하던 아토피가 이번 여름에 로숀 좀 안 발라줬다고 환절기에 뙇! 나타났네요;
      전 경미한 편이라 바디로숀 잘 발라주면 괜찮아지긴 합니다. (피부에 이런저런 문제가 있어서 이것도 물어볼 겸 겸사겸사 피부과에 갔더니 아토피는 어쩔 수 없다고 수분공급이나 잘 해주시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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