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이란 이름 아래에서 할게 없나봅니다. 가상MT는 완전 말아먹었고.. 가짜로 할만한 것 중엔 소개팅이나 데이트 정도가 전부이니 소개팅 소재만 계속 우려먹게 되는듯.. '가상'이라는 컨셉말고 다른 컨셉 잡으면 안 되려나요. 별론 스친소 컨셉 의도한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소개팅 우려먹으면서 재미도 없거니와 스친소 컨셉이라는 비난까지 동시에 받고 있으니...
다음 개편까지 살아남을지 모르겠네요. '런닝맨'이 아무리 구려도 유재석은 유재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