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 이러니 저러니 해도 듀나님이 중계방을 여시는군요.

      이번 3탄 여자 출연자들 참 훈훈하네요.
    • 오프닝송은 이적과 다듀가 같이 부른거 같군요.
      (지금 나온 분량에는 개코목소리는 안나오고, 최자 목소리만 나왔지만요.)

      백진희가 너구리 광고를 찍었네요.
    • 백진희 너구리 광고로 시작!
    • 할배가 된 이적 등장...;;;
    • 와 빨리 오셨네요 아까 시사 가셨던 트위터 글을 본거 같은데
      하아 시작이네요 하이킥을 이렇게 처음부터 본방사수하는건 처음인데 어쩌다 내가......
    • 음, 설정이 미국 모 시트콤이 연상되는 듯.
    • 진희양은 고딩같고 지원양은 대학생같..ㅎㅎ
    • 저 5명의 처자(윤유선 빼고) 중에 한명이 나중에 이적 부인이 되는 것도 관람 포인트겠군요.
    • 오프닝송 keep the faith인줄 알았...;
    • 2040년에 과연 저럴까요 얼마전 백투더퓨쳐2를 다시보니 배경이 2015년이던데.....
    • 전 윤유선이 저렇게 큰 아들을 둔, 엄마역을 하는게 아직 적응이 안됩니다.
      한 중딩 아들 정도가 어울릴거 같아서요.
    • 김지원 스쿠터씬은 다른 카메라로 찍는건가요? 때깔이 좀 다르네요.
    • 아들(?) 역 배우는 누군가요.
    • 수정냥 첫장면은 왠지 채원양 작년 드라마 생각나네요 ^^
    • 골미다 아저씨 나오는군요. 우현.
    • 아들은 시크릿 가든의 썬-_-아닌가요.
    • 듀나/시크릿 가든에 나와서 얼굴 알린 친구에요. 이름은 잊었어요.;;;
    • 시크릿가든에서 윤상현이 꼬시던(?) 남자지요 재범이가 할뻔한 역할
    • 와 요즘 애들 학교 좋군요 건물이 장난 아닌데요
    • 박지선 너무 좋습니다.
    • 근데 약간 화질이 뿌옇지 않나요 약간 회색 색깔이 강하거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 크리스탈의 저 뚱한 표정은 개그 장면에서 자주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 감동 / 백투더퓨쳐에서 전자렌지에 넣으면 커지는 피자가 인상적이었는데 4년안에 나올까요? ㅎㅎㅎ
    • 우현때문에 집안 망하는거군요.
    • 명인대면...하얀거탑 아닌가요?ㅎ
    • 얼마전 수정냥 저번 시트콤 연기 봤는데 와 곧잘 잘해요
      발성도 그정도면 안정되 있었구 이번에 분량이 좀 많길 바랍니다
    • 명인대... 이제 문화대는 찬밥인가요.
    • 다 합쳐도 신세경 하나만 못한데요
    • 시작이 저번 하이킥이랑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르네요. 저번 하이킥 첫 회는 그냥 드라마였는데. 이번엔 비슷하게 암울한 시작임에도 계속 개그 코드를 넣어요. PD 아저씨가 좀 가볍게 가기로 한 것인지.
    • 오 속도감이 상당한데요 영화보는거 같아요 ^^
    • 윤계상은 한의사에서 의사로.
    • 명인대 떡밥 쓸때부터 이런 패러디 나올거 같더니만...ㅎㅎㅎ
    • 아니 정말로 그 명인대네요. 으하하;;
    • 치질 ㅋㅋㅋ 노홍철이 생각나네요 지금 라디오 할텐데
    • 갑자기 생각난건데요.
      이 시트콤에서 이적 캐릭터를...
      '동물 속옷 좋아하는 남자'로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코끼리,악어 팬티 입고 나오고.ㅎ
    • 이 무슨 만화적 엔딩...ㅎㅎㅎ
    • 백진희는 다음에나 나오겠군요.
    • 마지막 음악 패닉 노래 좋네요 지금 들어야겠네

      전 수정냥 하나만으로 볼가치가 있는 작품이네요 다행 ^^
    • 설마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를 매회 끝날 때마다 틀 생각은 아니겠죠;
      그래도 끝장면은 좀 맘에 들었네요. 어차피 첫 회라 웃기는 장면이 많을 거란 생각은 안 했었으니 일단 두고 봐야...
    • 전 너무 기대를 했던건지 실망...하긴 하이킥1,2도 첨부턴 보지 않았으니 나중에 재밌단 소문 돌면 몰아서 볼까봐요
    • 솔직히 오늘 방송분 재미는 없었죠.
      근데 원래 초반엔 매번 이렇게 등장인물 성격 소개하는 스타일로 좀 시간을 버리죠.
      캐릭터가 시청자에게 각인 됐다 싶으면 서서히 에피소드 하나씩 풀리고.
    • 아 줄리엔 강을 또 쓰다니.
    • 전 이작품이 아무리 망가져도 전에 하이킥들보단 재미있게 볼거 같아요
      우선 여성 캐릭터가 많이 나오고 불편함을 주는 배역도 적을거 같고.....
    • 1회 최고의 반전은 카페베네의 귀환이였습니다.
    • 크리스탈 좋아요.ㅎ
      수정이가 다음에 보면 데이트 하자고 했는데 줄리엔은 박지선 샘과 사귄다는 겁니까. 두둥.
    • 안내상이 쓰는 핸드폰이 엑스페리아 아크군요.. 중간에 핸드폰을 반대로 뒤집어서 사용하는 모습이.. -_-
      호오.. 윤계상, 윤유선이 쓰는 것도 아크네요. 아크부심 돋네요..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