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 투덜]괜히 sk로 바꿔서..

아이폰 5가 얼마 안 있으면 나옴에도 불구하고..여러가지 이유로 인해..4를 구입했는데요..구입할때 sk가 통화가 잘 되고 여러모로 잘 된다고 해서 SK의 아이폰을 구입했어요. 그런데 구입후 한달이 지나기도 전에 와이파이 지역에선 와이파이도 잘 못 잡고, 인터넷은 3G로 할때 엄청 끊기고..그래서 근처 A/S센터에 갔다가 SK에서 통화 불량이라는 인증서를 받아와야한다해서..어렵사리 약속을 잡아서(5일 기다려서)인증서를 받고 점심시간때 가서 이번에야말로 고칠 수 있나..했는데..

 

앉자마자 리퍼 이야기를 하더라구요..그래서 이젠 리퍼가 아닌 새폰으로 교부해줘야한단 뉴스를 봤다고 이야기했지만..아직 별 다른 이야긴 없답니다. 어떤 문제가 있던지 직접적으로 고칠 순 없고 불량 검증필증을 받아오면 리퍼폰으로 바꿔주는 것만 한다고 하네요..그래서 SK만 이러냐..했더니..SK나 KT나 다 똑같다고 하네요 문제가 생기면 필증을 교부받고 리퍼폰으로 교체..

 

도대체..여기가 왜 A/S 센터라고 불리워지는 걸까요?

 

여러모로 짜증이 몰아쳐왔어요..

    • 이번에 아이폰5 나오면 어느쪽이 나을까요? kt와 sk.... 지금 sk로 피쳐폰 사용중인데 11월이면 약정이 끝납니다.
    • KT가 더 나을 거라 믿쑵니다..KT로 쓸때는 이렇게 버벅대는 인터넷은 경험해본적이 없었어요
    • 업무상 갤2(SKT) / 아이폰3(KT) 둘 다 쓰고 있는데 강남역에서 3G는 KT가 더 나은 것 같더군요.
      통화는 거의 안해서 통화 품질은 모르겠네요. (이 대목에서 눈물이... 한 달 통화 시간 20분 안 쪽인 듯... -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