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의 격세지감 (자동 재생)
으음 이 가족이 필요해 시즌 2가 2008년이었네요.. 벌써 3년 전이었네..?
본격 한승연 듣보가장 시절..
지금 상황을 생각하면서 다시 보니 정말 격세지감이란 말이 딱 들어맞네요.
라스에서 카라 한 번 초대하면 재밌겠네요. 이제는 입장이 달라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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