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가 예뻐라 하는...

우선 이솜.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이 사람의 미모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고 생각하죠. 다른 영화에서 훨씬 이쁘더구만. 화보는 더 좋고요. 사실 셀카나 직찍이 가장 예뻐요.




그리고 도가니의 김현수양. 도가니에서는 정말 아름답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 내용상 홍보사에서는 아역배우들의 노출을 꺼리는 편이죠. 이해는 가지만 오히려 배우를 노출시키는 게 안심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어차피 곧 뿌리 깊은 나무에 출연합니다. 



그리고 우리 아강이 다름이 김유빈양. 캬아아...



전설의 맛선생 광고.

    • 아강이 다름이다! 뭐 이런 귀여운 생명체가...

      키 크고 어깨 넓은 정은채 때문에 [영도다리를 건너다]도 찾아봤어요. 거기선 좀 낫더군요. 우리집 여자들에서 강소라양은 그런대로 살아남고 있지만 정은채같은 비주얼과 에너지의 배우를 데려다. 움츠러들고 답답하고 미련한 역할을 맡기다니!!!
    • 정은채는 플레이에서도 좋아요. 거기서는 노래도 부르지 말입니다.

    • 김유빈양 음성지원 되네유~
    • 여러모로 매력 많은 아가씨네요. 몰랐는데 영국에서 학교를 다녔군요! Central St. Martins면 그 앞을 많이도 지나친 곳인데.
    • 네, 플레이에서 그 경력이 그대로 반영되어 나와요. 이름도 같고.
    • 눈이 부리부리 예쁘네요.
    • 정은채는 샬롯 갱스부르 약간 닮았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