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10월에 눈내리는 마을

몇 년째 '시눈마.. 가고싶다' 생각만하다가 마침내 올해는 정말 가게 됐습니다.

예매를 앞두고 문득 드는 생각이.. 콘서트 분위기가 너무 커플들의 염장돋는 닭살을 일으키는 분위기라면..?

아... 썸녀하고 가는 입장이라 선뜻 망설여지더라구요.

해마다 기획은 조금씩 바뀌겠지만 지난 공연에 가보셨던 분들 소감을 듣고싶습니다.

올해는 이소라, 김연우, JK김동욱이 출연한다네요.

    • 시눈마 검색해도 몇명이 갔다왔다 말만 하고 뭔가는 없군요.
    • 그렇게 염장이 넘치는 공연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다만 마무리쯤에서 인공적인 눈을 만드는데...뭐...
      웃길수도 있고 애정이 넘칠 수도 있고...-_-;;
      야외 공연이 관계로 오디오 상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조금 추워서 떨면서 볼 수도 있으니 아웃도어류 오리털 점퍼 하나
      챙겨가시는 센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