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부국 때문에 설레여서 잠이 안오네요.
직장인인 관계로 아마도 8일에 가서 9일에 와야 할 것 같은데..
좋아하는 이정향 감독님 신작도 보고, 또 좋아하는 츠마부키 사토시도 보고 싶어요.
둘 다 이룬다면, 참 좋겠어요.
아, 기차표를 구해야할텐데...걱정스러워서 잠이 안 오는게 맞는듯 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