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특별전 어제까지였네요

가야지 가야지 했는데
일도 바쁘고 해서 잊고있었는데
문득 생각나는거에요

검색 결과 보고

으....으아니.......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슴둥..
    • 저는 다녀왔어요. 자랑자랑...
      물론 저야 관심도 있고 팬(?)이라서 재미있긴 했는데
      여러 일러스트들을 본다든가-신데렐라 캐릭터 디자인의 여러 버젼이라든지..
      촬영기법을 일부; 본다든가 하는 것 외에 굉장히 특별한 건 없었으니
      많이 아쉬워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굉장한 특별함 아니어도 꼭 보고싶었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뭐 저같이 성 위로 폭죽이 터지고 팅커벨이 날고 When you wish upon a star 가 흘러나오는 것만 봐도 가슴이 쿵덕쿵덕 뛰는 디즈니빠에겐 너무 환상적인 전시회였지만, 다른 분들께는 딱히 매력적이진 않을거 같았어요. 너무 아쉬워 마셔요~
    • 쵱휴여/ 제 생각엔 사람님도 쵱휴여님과 저같이 쿵덕쿵덕해서 디즈니다!!하고 보러가고 싶어하셨던 류 이실 것 같아요 :)
      • 맞슴다

        아니라면 아쉬울리가 없잖아요..

        염장도 고난도셔 --;
    • 유희열의 진지한 목소리가 좋았다는 색다른 관람 포인트
    • 거기 전시된 물품들은 특별히 희귀한 것들은 없고
      그냥 DVD 서플 정도의 수준이던데요?

      심지어는 정식 디즈니 전시회가 아니라는 말도 있더군요.
    • 저도 보고 왔는데 나름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정식 디즈니 전시가 아니었나요??
      도록 서문에 월트디즈니 픽사 에니메이션 스튜디오 수석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명칭이;;) 인사말도 있는데요?
      작품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공주 중심으로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공주와 개구리, 라푼젤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져있고 그 외에 잭과 콩나무 나 아기돼지 삼형제, 미운 오리 새끼 정도가 짬짬이 있었어요.
      저는 금요일 저녁에 봤었는데, 막판이라서 그랬는지 도록도 1+1 으로 판매를 하고 있더라고요.
      (물론 저는 티켓 패키지로 사서 1권밖에 없지만)
      놓치셔서 안타까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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