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늬우스] 타블로 YG와 4년 계약, 11월 1일 솔로 앨범 발표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109270066 


...라고 합니다.


애초에 에픽 하이를 좋아했던 적이 없어서 해체 여부에는 큰 관심이 없구요(...)

맘 고생 오래 했으니 잘 되었으면 하는 생각만 조금 있습니다.


그나저나 YG는 구성이 점점 독특해지는군요. 직접 키운 아이돌들에 싸이, 타블로, 강승윤이라.

내년엔 비교적 노멀한(?) 스타일의 여자 아이돌 그룹도 낸다고 하죠.



본문과 전혀 관계 없는 사족입니다만.

슈퍼스타k의 모 탈락자 분과 관련해서 지인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원래 성격이 그렇게 답답할 정도로 소극적이고 착했다고. 근데 서바이벌 프로에 나가서까지 그러고 있는 걸 보며 복장이 터졌더라는(...)

엠넷의 편집 장난인 줄 알았는데 원래 성격이었군요. 성격 좋은 건 알겠는데 앞으론 좀 독하게 살아요 님하;

    • YG행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렸는데 설이 아니라고 이렇게 공개 되니 놀랐네요. 에픽하이 해체는 미쓰라 전역까지는 본인들도 생각하지 않는 것 같고... 싸이처럼 터치하지 않고 매니지먼트만 해주는 방향일 것 같네요.



      최근 와쥐의 이런 변화는 주식회사로 전환한게 가장 크다고 봅니다. 커지려는 과정에서 기존 가수들을 영입하는게 위험성도 적으니까요.



      개인적으로 타블로 팬이기에 컴백 소식이 반갑네요.
    • 저도 타블로 팬은 아니지만 그동안 너무 힘들었을테니 잘 됐으면 좋겠네요.더불어 강혜정도 작품 운좀 있었으면..
    • 그리고 yg가 탑밴드 출연중인'톡식'에게 전화했다는 기사도 있네요.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nt&arcid=1317123353&cp=nv

      강승윤이랑 묶어서 내보내려고 하나 농담도 있더군요.ㅎㅎㅎ(농담아닐수도.)
    • 전 와이쥐 주식 구매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슈스케 그 친구는 박군이겠군요
    • 발표일이 하필이면 11월 1일이라니 참 아이러니 하네요
      "소중한 친구가 있었죠~ 내 숨소리보다 가깝게 느꼈죠~"
      일부러 그런건가...;
      • 11월1일이라는 곡은 유재하와 김현식에 대한 곡이죠. 두분다 기일이 그 날이라... 에픽하이 멤버들이 두 분에 대한 리스펙을 해왔으니 연관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에픽하이가 좋은데..
      타블로 앨범도 기대가 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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