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갈냥이, 호란이를 소개합니다.

사진을 화일첨부하려니까 자꾸 에러가 뜨네요.

제가 뱅갈고양이를 잘 모르지만 마블호랑이무늬가 진하고 아주 액티브해요.

어제 첫만남을 가졌구요. 여러분의 조언에 따라 오늘 스크래처도 구입하고 절대절대

아무거나 안먹이기로 결심도 하고 그러는 중입니다. 감사해요, 기념사진 몇장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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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사진은 길로틴 초크 거는 것 같아요. 나 살려줘염 하는 표정.
      두번 째 사진은 털 무늬가 뭔가 자블라니 같;;;
    • 여기서 이미지 첨부는 안되지요~
    • 이제 카메라를 사세요!!!


      듀게가 새로운 요정을 기다립니다 ⓑ
    • 이쁩니다. ^^;

      * 우리 나라에 사바나 캣도 들어왔을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 산책 같이 다니는 고양이로 키우세요~
    • 아웅 너무 귀여워요.
      저 종의 표준형은 모르지만 약간 마른 것 같아요.
      저는 작은 동물은 무조껀 약간 통통해야 건강하고 이뻐보여서 ^^;;
    • 아아 ㅠ_ ㅠ ㅇㄹㄸㄲ@#ㄲㅍ@ @#ㄸ!@ㅊㅍ@ㅊㅍ~ㅍ# 너무 이뻐서 모니터에 손을 대고 앓는소리 좀 했더니 사무실에서 이상하게 보내요-_-;
    • 와 꼬맹이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_;
      이제 카메라만 사시면 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
    • 저는 벵갈고양이하고 코숏중에 카오스 무늬 가진 아이들하고 구별을 잘 못하겠어요. 특히 아기냥이일때는 더요. 호란이 너무 이쁘네요
    • 진짜 호랑이 새끼같아요.
    • 이야. 페리체님 장난꾸러기 고양이 뱅재만이 소개해주고 싶네요.
      뱅재만 사진 첨부합니다.

    • 두녀석 모두 포스가 남달라요. 일반 아기고양이들(??)과 달리 의젓해요!
      그래서 더 귀여워요. 아기 고양이 인 주제에 ㅋ
    • 하악...+ㅂ+ 완전 예뻐요. 이름도요.
      제가 보기엔 체형도 딱 좋아보여요.
      어차피 나중에 중성화하고 나면 다소 살이 붙게 되니까 어릴때는 저정도가 좋습니다.

      참, 아까 까먹고 말씀 못드린게 털관리 인데요
      냥이가 몸집이 커지고 봄가을 털갈이 시즌 되면 말도 못하게 날립니다. 거의 털을 먹고 숨쉬고 살게 되죠.
      아직은 아가가 어려서 잘 못느끼시겠지만 곧 매일 방 쓸고 닦는건 기본옵션이 됩니다ㅋ
      옷이나 이불에 붙은 털은 아가때는 박스포장용 투명테이프로 해결이 되는데
      고양이가 두마리 이상 되거나 알레르기증세가 싶해진다면(제 얘깁니다)
      아X케어라는 이불/옷감 전용 청소기가 있는데 매우 괜찮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고 작은 고양이 한마리 정도면 굳이 사지 않아도 되는 물건이지만
      혹시 나중에 털때문에 고생하시게 되면 다른거에 돈 쓰지 마시고 아토**만 장만하시면 될겁니다.
      저 이 회사와 관계자 아니고요, 두마리 키우면서 없던 알레르기증세가 생겨서 개고생하다
      이 제품 장만한 뒤 새 세계를 만난 가련한 고양이 주인일 뿐입니다.
    • 호란이는 얼굴이 브이라인이네요. 뒷다리 허벅지 부근에 하트가 거꾸로 서있는 것 같은 무늬가 인상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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