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 반 산트의 최신작 '레스트리스'는 평이 어땠나요?

부산영화제 예매에 성공했는데, 이 작품 하나때문에 부산 추가1박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의 기로에 놓였는데;

의외로 평이 많이 안나와있는듯해요;

기존 영화제에서 선공개됐던 작품으로 아는데, 혹시 평이 어땠나요?

(구스 반 산트 영화는 아주 예전작인 굿 윌 헌팅은 좋아했는데 라스트데이즈 같은거는 또 심드렁했고..

엘리펀트나 다른 작품은 놓쳤었네요)

    • 로저에버트 평이에요 아쉽게도 그냥 평작인듯

      http://rogerebert.suntimes.com/apps/pbcs.dll/article?AID=/20110921/REVIEWS/110929996
    • 근데 카세료도 나온다고 해서 놀랐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