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달드리 신작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예고편

 

 

스티븐 달드리의 신작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은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9.11 테러로

아버지를 잃은 열한 살 소년 오스카 셸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13살의 신인 토마스 혼이 주인공 오스카 역을 맡았고, 톰 행크스와

산드라 블록, 막스 폰 시도우와 바이올라 데이비스, 존 굿맨과 제프리 라이트, 제임스 갠돌피니가 영화에 함께 출연합니다.

 

에릭 로스가 각색을 맡았고, 제작과 촬영은 스콧 루딘과 크리스 멘지스가 맡았습니다. 예고편의 음악은 왠지 U2 같아요.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은 북미에서 올해 12월 25일에 제한 개봉, 2012년 1월 20일에 확대 개봉될 예정입니다.

 

 

http://trailers.apple.com/trailers/wb/extremelyloudandincrediblyclose

    • 원작이 독특해서 어떻게 영화화되었을지 궁금하네요
      조너선 사프란 포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분 2009년 발표한 책도 최근에 번역되었습니다.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 산드라 블럭도, 어느시기의 톰 행크스가 그랬듯이 코미디 연기 전문에서 정통드라마 연기도 잘하는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것 같아요. 아후 기대.
    • 아이와 함께 보러가야겠어요(12세 관람가겠죠?). 소설은 좀 슬펐고, 스티븐 달드리는 제 눈물을 쏙 빼놓은 감독이었는데 이 영화, 예고편만 보면 무난하게-울컥하지 않고- 보고나올 수 있을 것 같네요. 감독이 소년의 세계를 다루는 데 일가견이 있는가 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