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돌이와 데리다의 대화

심심해서 이책 저책 보다가

 

데리다는 무슨말 하나 궁금해서 책을 봤지만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어서

 

인터뷰 형식의 책을 찾았습니다.

 

인터뷰어가 boradori입니다. 실제 이름이에요.

 

9.11에 대한 내용이고, 앞부분은 하버마스 뒷부분은 데리다와의 인터뷰입니다.

 

 

보라도리가 9.11에 대한 생각을 묻자

 

첫마디가 9.11이라고 말하는 것에 문제가 있다고 줄줄 말하는데..

 

뭐 그다지 별 얘기 아닌데, 사람 질리게 말하는 재주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뒤는 다 안읽어서 모르겠어요;;

    • 이건 또 무슨 해체주의 개그인가 하여 들어왔더니 Giovanna Borradori의 테러 시기의 철학이란 책이네요. 신기해요.
    • therefore // 책에는 <보라도리>라고 돼있네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