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시즌3, 사전 인기투표 결과

 

 

 

사전 선호도 조사 투표 결과만 놓고 봐서는

 

'투개월(그리고 울랄라세션)과 일곱 난장이'로군요.

 

2위와도 무려 6천여표 차이.

 

 

 

그냥 단순 인기투표라고 치부하기에는,

 

지난 시즌을 돌이켜보면, TOP10 이후에는 심사위원의 점수보다 사전선호도&실시간 전화 투표에 의해 생사가 결정되었던 바(생존왕 강승윤!)

 

결선 방식을 대대적으로 뜯어고치거나, 경연 중 치명적인 실수를 하거나, 스스로 합숙캠프를 뛰쳐나가지 않는 한

 

투개월은 TOP2까지는 큰 어려움이 없어 보여요.

 

 

 

투개월.

 

만난지 2개월 정도 된 사이라서 팀명을 '투개월'로 했다던데, 이젠 한 '식스개월' 정도는 되었을 듯.

 

 

 

 

    • 오늘부터 생방송이죠
      저도 투개월에 한표!ㅎㅎㅎ
    • 좋죠 투개월... 저도 나온 이후로 하루에 한번씩은 얘네들 나온 영상 봐요.



      그리고 좋은 의미에서 전 얘네들이 안 지 2개월밖에 안 됐으리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짜 그렇다면 이런 하모니를 보여줄 수 있으리가요...ㅎㅎ 왠지 숨겨진 관계가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 그나저나 신지수가 넷상에서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3위라는게 기쁩니다. 김그림의 전철을 밟진 않을 것 같아요.
    • 투개월이 온라인투표 1등인걸 보니 확실히 시즌1의 조문근, 시즌2의 장재인처럼 끝물에 밀려날 느낌이...
    • 투개월 좋아하고 지지하지만 1위는 안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별로 1위하길 바라지도 않아요.
    • 신지수 3위라 기쁜... 저도 김그림의 전철을 밟지 않는 게 아닐까 걱정했거든요.
    • 전 울랄라랑 투개월 두 팀이 남기 전에는 한 주는 울랄라 한 주는 투개월 하려고요. 일단 지난 주에는 투개월에 투표했어요.
    • 마으문 / 근데 김그림은 지금 그렇게 못나가는 건 아니죠. 화제성이 나쁘게 작용한 것 같지는 않아요. 슈스케 본선에서는 일찍 떨어졌지만 슈스케 봤던 사람치고 김그림 모르는 사람은 없고, 같이 올라간 11인 중에 탑 4에 들지 않고도 김지수와 함께 가장 많이 회자되는 인물인 걸요.

      윤종신과 얼마 전에 월간 윤종신 싱글 "니 생각"도 발표했죠. 노래 괜찮더라고요.
    • 흥하라 투개월! 전 이제껏 나온 얘네 클립들을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아직까지 안 질리네요.
    • 얼룩이/ 못 나가는건 아니지만요... 시즌2때 광속탈락해서 안타까웠어요ㅠㅠ 김그림의 당시 행동은 확실히 이기적인 태도에 거짓말로 문제가 될만 했지만 신지수는 그게 아니였잖아요. 근데도 김그림 취급 받아서 광속탈락하지 않을까, 걱정했었어요.(이렇게 썼지만 전 김그림을 정말 좋아합니다)

      Tara/ 저도 그렇습니다 흐흐흐 Tete의 Romantico라는 노래도 처음 알았는데, 원곡도 좋긴 하지만 투개월의 목소리로 듣고 싶어요! 얘네들이 좀 떠서 싱글 나오면 반드시 수록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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