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박 한국영화들이 많군요 ^^

먼저 역대 서울 100만 이상 한국영화 횟수입니다

 

93년 1개

99년 1개

00년 1개

01년 6개

02년 5개

03년 6개

04년 2개

05년 8개

06년 5개

07년 2개

08년 6개

09년 5개

10년 3개인데요

 

올해는 조선명탐정 써니 활등 3개입니다

아마 지금 초대박 영화가 된 도가니도 넘을거 같은데요

 

횟수 뿐만 아니라 성적에서도 월등합니다

써니 활은 서울 200만이 넘을거 같고

도가니 요즘 성적을 보면 서울 200만도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역대 서울 200만 이상 영화가 많았던건

05년부터 09년까지 각각 2개씩이었는데요

 

하지만 도가니까지 넘으면 3개고

연말 강제규 신작이 대박나면

한해 서울 200만 넘는 영화가 4개일수도 있습니다

 

쉬리가 타이타닉 기록 넘어야한다고

엄청난 열광으로 서울 200만을 넘은지 10여년만에

이런 시절이 오는군요 ^^

 

다들 얼추 잘만든 영화라서 관객이 들겠지만

이런 결과는 정말 놀랍네요

 

그럼 양적 팽창과 비례하여 질적 성장도 많아지길 바래보면서 이글을 마칩니다

작년과 다르게 올해 대박 한국영화가 많아서 한번 써봤어요 ^^

 

 

    • 전 10월에 완득이 은근 대박 예상해봅니다 ㅎ
    • 양도 성장, 질도 성장, 영화표값도 성장;

      요즘은 보고 싶은 영화를 조조로 볼 수만 있어도 고맙더군요.
    • 쉬리와 타이타닉.. 아련아련하네요. 개천절에는 어떤 특집 영화를 방영해줄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