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한도전

진짜 정준하...

 

스윗 콧소로우 나올때마다 육성으로 터졌네요;

 

길은 신세경 덕분에 분량좀 뽑았네요(...)

예고편 30초에 벌써부터 다음주 토요일을 기다리게 만드는 마성의 무한도전.

    • 신세경이 옆에 있는데도 무기력한 길보고 할말이 없더군요 길이 오늘 한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오히려 신세경이 당차고 강단있게 잘 어울리더군요
    • 신세경이 옆에 있으니 기가 죽는 건 오히려 당연한 듯.
    • 신세경이 적응을 굉장히 잘 한거고
      길은 적극적으로 리액션했다가 찝적댄다고 욕 좀 먹었을 겁니다 -ㅁ-
    • 길은 오늘 적절하게 잘 대응한 것 같던데요.
    • 하긴 길은 뭘해도 욕을 먹으니까요 -_- 특히 저같은 오래된 열혈 무도빠한테는 특히 그렇죠
    • 전 오늘 길이 계속 "하늘의 뜨치죠"라고 발음하는 게 신경쓰였어요.
      • 악, 저두요!! 하늘의 뜿이라니!
    • 신세경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보기 좋았어요. 정말 다음주 예고편은 엄청나던데요. 저런 꽁트 컨셉 너무 좋아요 ㅎㅎ
    • 오늘은 사실상 신세경 특집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